아래 한그루님이 ㅇ올린 글을 보니 이건  진주 의료원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공공 의료의 문제이기도 하고 더 나아가 공적 영역의 모럴헤저드나 경영문제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좌우간 초미의 관심사가 된 진 주 의료원 노조들도 문제가 많군요
하지면 경남도 역시 책임을 면할 수가 없습니다
벌써 3분의 1이 희망퇴직 신청했고 안한 사람들도 해고수당이 더 나아서 안한사람도 많고

그냥 건물 팔아서 ( 누가 살려나 ) 청산하고 명퇴금 줘서 다 해고시키고
매년 들어가는 돈과 매각하고 남은돈으로 그냥 차상위 계층이나 실질적으로 능력이 안된사람 그냥 보조하는 정책으로 가지요
어처피 진주에 병원이 남아돈다고하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