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연봉이 실질적인 지역간 경제력 격차겠죠.
전라권 너무 심각함.
이렇게 가난한데도 전라도의 기생 세력들은 전라도 빨겠다고 미쳐날뛰고.




◇출처: 재벌닷컴

지역/상장사/업체당평균직원수/총인원 /1인당 평균 연봉 /총 연봉

서울646개 x 1127명 =728042명 x 5312만원 =38조 6천 7백억 
경기443개 x  586명 =259598명 x 5235만원 =13조 6천억
인천 66개 x  508명 = 33528명 x 5493만원 = 1조 8천억


울산 25개 x 1626명 = 40650명 x 7020만원 = 2조 8천 5백억
부산 66개 x  313명 = 20658명 x 4452만원 = 1조
대구 46개 x  345명 = 15870명 x 4208만원 =     6천 7백억
경북 51개 x  782명 = 39882명 x 5253만원 = 2조 1천억
경남 80개 x  599명 = 47920명 x 5835만원 = 2조 8천억


대전 31개 x  456명 = 14136명 x 5421만원 =     7천 7백억
충남 75개 x  427명 = 32025명 x 3113만원 = 1조
충북 46개 x  285명 = 13110명 x 3363만원 =     4천 4백억


전북 17개 x  392명 =  6664명 x 4095만원 =     2천 7백억
광주 11개 x  651명 =  7161명 x 4963만원 =     3천 5백억
전남 12개 x  281명 =  3372명 x 4591만원 =     1천 5백억


강원 12개 x  535명 =  6420명 x 4952만원 =     3천 2백억


제주   3개 x  633명 =  1899명 x 5172만원 =     1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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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2&aid=0002516500



15 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1630개 상장사의 본사 기준 소재지별 직원 임금을 조사한 결과 울산 상장사의 지난해 직원 평균 연봉이 7020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중 으뜸이었다. 울산은 통계청이 잠정 집계한 2011년 개인소득에서도 1854만3000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국 평균보다 28.1% 높은 수준으로 2009년 이후 3년 연속 전국 1위다. 

울산에 이어 경남 5835만원, 인천 5493만원, 대전 5421만원 순이었다. 서울은 이번 순위에서는 5312만원으로 5위에 그쳤다. 

전국 평균은 5259만원이다. 최하위인 충남은 3113만원에 불과했다. 2011년 대비 증감률을 보면 인천이 19.9% 증가해 가장 가파르게 연봉이 올랐다. 반면 광주(4963만원)는 6.2% 줄어 가장 크게 떨어졌다.

2 위에 오른 경남은 업체당 평균 직원 수가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491명에서 지난해 599명으로 22.0% 늘어 최고 증가율을 기록하는 등 작년 경기가 상대적으로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기는 업체당 직원 수와 평균연봉이 각각 12.2%와 6.1% 하락해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았다.

그럼에도 상장사의 수도권 집중현상은 여전히 심각했다. 수도권에 본사를 둔 상장사는 66.8%인 1089개였고, 직원 수는 98만7500명으로 77.7%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