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떤 사정과 배경에서 발표된 보고서인지 모르겠고, 귀찮아서 이전 뉴스를 안 봤음.
문서 형태가 hwp여서 열어 볼 수도 없지만  ....흐....흑...pdf라도 추가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저 님하들 저거 올리고 식사하러 가서 사리 추가해서 열심히 드셨을 듯.
그나저나 GH님 대선 포스터, 늬들 나 알지 찍어 QR코드......허.....ㅗ 
약력도 경력도 없이 얼굴 하나로 ...내가 대한민국이다...를 시전하신-_- 게 갑자기 생각이 나다가
강남역 유세도 생각 났음. 
오늘 낮 강남역에서 문재인 선본이 "퇴근하는 남편을 위해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안끓여본 후보가 서민을 위해줄 수 있겠느냐"고 연설하고 있던데     http://twtrland.com/profile/2012soonja
뭐...그냥 그렇습니다..






탁현민 @tak0518

민주당 대선 보고서에 빠졌을 내용들. 
왜 플랭카드에 문재인만 얼굴이 안들어 갔나요? '이전 선거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왜 이렇게 하루이틀전에야 일정을 주고 행사를 만들어 달라 하나요? '하기 싫으면 하지 마세요 유세 때문에 선거 이기고 지나요'

민주당 대선 보고서에 빠졌을 내용들 2.
왜 프로그램에 없던 내용들이 현장에서 이렇게 벌어지나요 " 이렇게 정치를 모르셔서야.. 의원들 안움직이잖아요 의원들은 얼굴 내밀어야 움직여요"

민주당 대선 보고서에 빠졌을 내용들.3. 
적어도 유세 만큼은 즐겁게 해봤으면 싶습니다 "당원들 당직자들 배려좀 하세요 누구 찍을지도 모르는 국민들만 보는 건 너무 감상적이신거라니까"

민주당 대선 보고서에 빠졌을 내용들 4. 
너무들 안도우시는거 아닙니까? " 사실 의원들 입장에서는 누가 대통령 되는 거보다 누가 공천 주느냐죠 너무 모르시네"

민주당 대선 보고서에 빠졌을 내용들 5. 광고, 캠페인, 스타일 여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 어이 탁현민씨 내가 한 마디만 할께 자네가 뭘 한다고 생각하나본데 선거는 조직싸움이야"

내가 지난 선거의 가장 큰 기쁨이 문재인을 만난 것이었다면 지난 선거의 가장 큰 절망은 민주당을 알게 된 것이었다.

참 구질구질하네.... 오늘도.




민주당 대선보고서 '문재인 이해찬 박지원' 책임 명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52643&CMPT_CD=SNS0

민주당 '문재인 책임론'에 담긴 그들의 무지함
http://impeter.tistory.com/2149

문재인 "대선평가보고서, 安에 상처되는 일 없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8&aid=0003026835&sid1=001




손병관 @sonkiza

1) 대선평가위 "일찍이 민주당이 계파문제 때문에 이렇게 위기상황 처한 적 없다" 불편한 진실은 DJ 시절까지만 해도 정치자금과 공천권을 주무르는 보스 앞에서 다른 목소리낼 계파라는 게 존재할 수 없었다는 것. 지금은 누가 당권 잡아도 당근은 없다

2) 리더십이 바뀌고 그 리더십 뽑는 룰 합의가 있었다면 결과에 책임지고 헌신하는 모습이었는지도 함께 따져야하는데 이번 보고서는 친노의 무한책임만 묻고있으니 그들이 반발하는 것도 당연. 유감스럽지만 한상진 교수의 정치적 성향이 과도하게 투영된 느낌

민주당이 콩가루가 되든말든, 친노와 비노 중 한쪽이 망하든 아니면 양쪽 다 망해야 새로운 정치가 열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집안싸움 즐기는 분들 코멘트는 사양한다. 문제는 불복의 정치문화가 신당 하나 뚝딱 만든다고 하루아침에 사그라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칼럼니스트 ‏@a_hriman

민주당 대선평가 보고서의 내용은 괜찮은 것 같다. http://news1.kr/articles/1081929 … 근데 지난 대선 기간 내내 하던 얘기를 통계적으로 뒷받침해주니 기쁘기 이전에 씁쓸하다.논점별로 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 정독할만하다...

요약을 또 한번 요약하자면,1)유권자 설문조사를 볼 때 대선에서 '환경책임론'보다는 '민주당 책임론'이 더 설득력 있음.2)문재인은 안철수 지지층을 꽤 흡수함.사퇴 이후 안 행보에 대해선 안지지자도 의구심.3)박에 대한 반여성적 공격이 역효과를 발휘.




민주통합당 최민희의원 ‏@motheryyy

민주당 대선평가보고서가 공개되기도 전에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이는 한상진위원장의 정치적 편향 행태로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대선패배 책임이 당대표와 후보에게 있다는 것ㅡ상투적이며 상식적이다. 지금 민주당이 이 정도수준 대선평가보고서 낼만큼 한가롭나?

한상진위원장은 우이독경이다. 문성근대행은 20일대행 후 물러나면서 마지막 공개 최고위회의 때 "총선평가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물러나 아쉽다.이후 지도부가 총선평가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왜 총선평가 가지고 문성근대행을 끝까지 물고 늘어지나.

많은 사람들은 이번 대선평가위 대선평가보고서를 한상진교수와 김재홍간사, 당내 일부의 '개인 한풀이보고서'라 부른다. 내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는 "사실에 기초한 평가"가 아니란 점이다. 누군가의 머릿속에 그려진 평가설계도에 따라 꿰맞춰진 내용이다.

@______ 적이란 표현은 좀...많은 의원들이 이부분 문제제기했고 벙어리냉가슴 앓고 있는 중입니다...비대위가 한 일인데 공개비판하면 제 얼굴에 침뱉기이니...원 참!

"문재인-한명숙-이해찬-박지원-문성근 책임져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8358 … 도대체 어떻게 책임지라는 거죠. 총선패배는 총선 당시 대표 책임이고 대선패배 책임은 후보와 대선당시 지도부 책임이라는 진부하고 교과서적인 평가, 어디에 쓰죠?




서화숙 ‏@naticle

나는 정권교체를 위해 찍었기 때문에 문재인이라서 48%라는 주장은 수긍이 안되는데. 지난 대선과 같은 양태에서 패배의 책임을 후보가 지라는 게 웃기는 일이니까 그냥 그렇게만 지적하면 안될까.

내가 안철수를 싫어하게 된 것도 문재인 호오를 떠나서 정권교체라는 중대한 사명을 앞에 두고도 자기생각에만 빠져있었기 때문. 그가 명동에 뜬다기에 달려가봤더니 한번도 문재인의 ㅁ도 언급을 안하는 것을 보고 그 용렬함에 질렸다.






뭐..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계속 추가는 하겠습니다만, 이게 그런 걸(?!)로 될 것인가는 모르겠고....내꺼하자.
민통당 모바일 경선 당시 개인 정보 아직까지 가지고 있지 않나. 향후 어찌 될 것인가. 다비치 첨 보는데 한 쪽 이쁘다 으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