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돌 날아오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누군가는 바윗돌을 날리고 있네요 ㅋㅋㅋ

박근혜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보는 이유

1.  노무현 정부의 엄살에 비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아이고 노무현 맨날 조중동이 어떻고 징징대는 소리만 하던데 지금 박근혜 정부 보라
  한경오는 물론 믿었던 조중동조차도 연일 때리느라 정신이 없다.
그런데 흔들림 없이 아프다는 소리도 없이 묵묵히 여장부의 길을 가고 계신다.
이런걸 보면 노무현이나 그 참모 노빠 지지자들이  얼마나  못나고 찌질한지 알만하다
뭐 조중동때문에 다 못했다네
그럼 박근혜는 한경오에 조중동 다 덤비는데도 마이웨이 하고 있는데

2. 인사 낙마이야기인데 솔직이 어느정부 들어서 인사로 안시끄러운 정부 있었나
 노무현 코드인사부터 시작해서 측근비리 청와대 비서관 조폭접대로 시작했고
이명박 고소영 인사로 융단폭격 받았고  이번 박근혜는 좀 억울한게 이동흡에다 김종훈까지  끼우넣어서 숫자 부풀리기를 해서 까더구만
뭐 그중 심한 넘들도 있지만 다른 정부에서도 안그랬나
노무현정부에서는 신정와와 놀아난 변똥도 있었는데 뭐

3. 대북정책 요거는 좀 맘에 안드는데 만일 또 언냐의 버티기가 성공한다면 북한의 벼랑끝 전술을 이긴 전무후무한 배짱 철의 여인 되시겠습니다.
그러면 김정은 어린이를 고분고분 모범어린이로 만들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겠지요
제 생각에는 이쯤 먼저 특사를 보내야 한다고 보지만 돌아가는 뽄새를 보니 또 언냐의 버티기 신공이 먹힐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4. 마지막으로 노무현 정부의 파워 엘리트는 주로 영남 출신으로 한나라당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부역하던 386을 선봉대로 하여 부산 갈매기 양아치 집단을 중심으로 모인 우리가 남이가 집단이고
이명박은 영포 양아치를 중심으로다가 이익으로 모인 장사군 집단인데 비해
또 언냐의 파워엘리트 집단은 관료 교수등 전문 정책가 집단이 되겠습니다
장관 인사는 지지기반인 보수를 배려하다 모양새 구겼지만 차관급 그리고 청와대인사는 대부분 전문 관료와 정책을 짜낸 교수들 그리고 미래포럼등 과거부터 정책을 연구하던 인사들로 짜여졌습니다

정치권에서 또 언냐를 백업하던 인사들은 별로 힘을 못쓰고 있고 그냥 국회에서 해먹어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나는 또 언냐의 뒷심을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전봇대 뽑겠다고 호기부리던 명박이나 되는대로 씨부리고 동북아 균형자론 동북아 금융허브론 한미 FTA 등으로 매년 국정목표를 바꾸던 놈현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한 일년은 두고 볼랍니다

그리고 일단 대통령이면 이정도 배짱과 뚝심은 있어야하고 놈현과 명박처럼 나대지 않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