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삼씨의 3당합당으로 이루어진 영남 카르텔 메이저파에 밀려

부울경 30-40% 대경 20-30%의

메이저가 되고픈 우리 영남 마이너 노빠님들은

대선에서 문비서씨의 경남 39%가 정말 위대한 결과이고 자신들이 영남의 패권을 혁신하는 세력이라고 사람들을 구라 호도 하고있겠죠
(실제 속셈은 자신들도 메이저가 되고싶다는 욕심만 그득하면서)

그런데 전 찰스가 나왔어도 이번 영남 득표력 별 차이없었다고 봅니다

무슨 말이냐

영남은 자기 출신이면 당이나 이념과 별 상관없이 일단 어느정도의 지지세가 생기고 나름 민다는 거죠

이게 자기 지역만 잘되기만 하면 되라는 지역 패권의식아니면 머겠습니까?

영남 메이저가 됬으면 하는 욕심많은 속셈은  따로 있지만

겉으론 영남 메이저 새누리에게 대항하는 척하는 이런 프레임으로만 모든 야권 정치인 총결집해야 

그래야 제대론된 민주 정치라고 뻥치시는 노뽕을 너무 많이 맞아서 헤롱대는 꼴하곤 ㅉ
 
거기다 이젠 실효도 없는 데말입니다

찰스가 수도권에서 성공하길 바랍니다

행여 노뽕 짓을 하면 비판적 지지고 머고 아예 관심을 끄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