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도덕
약법 1장, 어떻게 벌어서 피붙이들과 자기 입구녁에 에너지원을 집어넣는가.

김종필...김종훈...아니 그냥 마구마구 기타 여러분.

새끼를 깐 많은 성체들이 있다. 여기 대단찮은(나는 제정신 박힌 아크로 유저라면 이 표현을 이해하리라 본다. 어쩌면 실실 웃을지도) 아크로에도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있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인다. 이문열류의 그 니힐은 받여들여줄만하지만 애석한 일. 그들은 육체를 쓰지 않는다. 정말 애석한 일. 이문열에게도 어쩔 수 없이 들이댈 수밖에 없는 잣대. 이문열의 아름다운 니힐은 정신 승리로 끝난다.

어떤 여자가 있었다. 결혼을 해서 애기를 낳고 알콩달콩 사는 꿈을 꾸었는데 어느날 남편이 실직을 했다. ...시간이 흘러 민생고가 닥쳤다... 여자는 노래방 도우미가 되었다. 서툴렀던 여자는 이윽고 여자들의 동기화 능력을 깨닫게 되었다. 적응하였다.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무어라 한다. 여자는 지폐를 한줌 뿌려대며 외친다. '내가 니가 먹여살릴 때보다 더 벌잖아!!

저 일화가 드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린 사람이다.

저게 대다수 성체들이 닮으려 하는 난자(된자 말고)들의 실제 수준과 전혀 차이가 없는 비극이다.

이것들이 나이는 어디로 쳐먹었는지. 오륙십 처먹었으면 나이값 좀 하시라.

알고는 그렇게 하지 않는 법이다.

내 비유가 뭔지 감이 잡히지 않거나 알고도 흠흠거리는 부류라면 돌아가신 엄니 무덤 파헤쳐서 젖이라고 좀 더 쳐 먹으시라.

이 새끼들이 해도 어지간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