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 인류는 아이쉬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능가하는 이론의 탄생을 목도하게 되었습니다. 운만 좀 따라준다면 우리나라 최초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가 나오겠군요. ㅎㅎㅎ


"미래의 일이 과거의 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 저리 개판친 것은 미래의 대통령인 이명박의 '더 개판'에 영감을 받아 그리한거군요. ㅎㅎㅎ


ㅋㅋㅋ.... 흐강님....... 기독교의 핵심교리인 삼위일체의 역사에 대하여 '간략하게' 발췌하여 아레에 적죠. 그리고 아래 발췌한 삼위일체에 대하여..... 성 아우그스티니스가 협잡질로 겨우 통과시켜 기독교의 최고 교리로 만든 것..... 히스토리 채널의 '기독교의 역사'에 나오는 것이니 '사이비 진보'니 하는 헛소리는 그만 두시고.... 마귀들린 개갞끼 목사들의 '악마의 목소리'나 좀 뭐라 하세요.


신학논쟁은 귀칞아서도 안하지만............. 님의 '영혼'에 대단한 마귀가 들은 것 같아 첨언하니 '양심의 역사'로 듣고 새기시기를....



아, 그래도 님을 상찬하는 것........ 성신.... 개신교의 최고 교리.... 천주교에서는 faithful 그리고 개신교에서는 (우리 말로 성령이라고 하지요?) 뭐더라...? 하여간 그거 서로 다른거라고 개독교 아해들이 박박 우기는데 그나마 그게 같은거라고 인정하시는거.... 그 부분은 님의 진솔성이 있다....라고 상찬해 드리지요. ^^



삼위일체(三位一體, 라틴어: Trinitas)는 기독교 신론의 핵심적 개념이다.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은 삼위(세 인격, 3 Persons, 세 분, 세 위격)로 존재하지만, 본질(essence)은 한 신이라는 교리이다. 삼위일체라는 용어 자체는 구약과 신약에 언급되어 있지 않다


학자들은 4세기에 발전한 이 교리가 기독교의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을 부인하고 있고 이는 하느님의 본성에 대한 초기 기독교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도 있으며 플라톤이 주장하던 기독교 선교 이전 성 삼위일체의 개념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다른 학자는 삼위일체라는 개념이 기독교의 다른 많은 원리들과 마찬가지로 고대 이집트, 힌두교를 비롯한 고대 오리엔트 지역 종교의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고대 이집트 종교에서는 다신교로서 지중해 권역의 다른 종교에서 한 신 안에 여러 인격체가 포함된다는 혼합주의적인 성격이 강했다. 이집트 고고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고대 이집트 헬리오폴리스의 창세 신화에서 창조신 아톤과 태양신 라 그리고 우주의 창조 법칙인 여신 마트가 하나의 인격, 즉“삼위일체”를 이룬다는 내용이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삼위일체의 주요 기원이다.[8]

기독교 내부에서는 300년대 초엽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를 기반으로 둔 기독교의 한 갈래였던 아타나시우스가 처음 주장하기 시작하여, 니케아 공의회에서 호모우시우스의 “동질적이고 하나의 실체로 된 아들과 아버지”라는 관념이 승인받게 되었다. 또한 일신교와 같이 필수적인 기독교 개념을 드러내는 다른 용어와 달리, “삼위일체”라는 낱말은 성경에서 직접적으로 찾을 수 없다.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를 '성경의 하느님의 본질에 대한 가장 중대한 진리'라 하며 기독교 제일의 진리라고 정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공생애를 통하여 자신이 곧 하느님이라는 사실과, 자신이 성부의 독생자로서 성부와 영원한 관계에 있다는 것과 성령도 하느님으로서 하느님의 일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하느님은 '절대단독주체 (Absolute Singleness)'가 아니며 성부, 성자, 성령 삼위가 하나이며 이를 통하여 예수는 삼위일체 진리의 계시자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성부: 예수가 아버지라 부르는 이.
성자: 예수 자신.
성령: 예수가 협조자라 부르는 이.

그러나 신명기 6:4에서 나오는 "이스라엘이여,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느님 여호와는 한 분인 여호와입니다."라는 구절과 마태 4:10에서 "사탄아, 물러가라! '너의 하느님 여호와를 숭배해야 하고, 오직 그분에게만 신성한 봉사를 드려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라는 구절 등 성경의 여러 구절을 살펴보면 삼위일체를 옹호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예수가 삼위일체의 일부였다면 "오직 그분에게만"이라고 하지 않고 "우리에게"라고 말하였을 것이다.

또한「신 가톨릭 백과사전」(New Catholic Encyclopedia, 1967년판) 제14권 299면에 나와있는 내용을 살펴보면,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결국 삼위일체 교의는 4세기 후반에 가서야 고안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어떤 면으로 볼 때 그것은 사실이다. ···‘세 위 속의 한 하느님’이란 교리는 4세기 말 이전에는 완전히 확립되지 않았으며, 온전히 그리스도인 생활과 신앙 고백의 일부가 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영문, 1970년판) 제6권 386면에는 삼위일체 교리가 채택된 니케아 공의회 당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니케아 공의회는 [기원] 325년 5월 20일에 열렸다. 콘스탄티누스는 직접 회의를 주재하면서 토의를 적극적으로 주도하였으며, ··· 공의회가 발의한 신경에 그리스도와 하느님의 관계를 ‘아버지와 하나의 실체’라고 표현한 결정적인 문구를 포함시킬 것을 직접 제안하였다. ···주교들은 황제에게 위압감을 느껴 단지 두 명만 제외하고 신조에 서명하였는데, 그들 중 다수는 자신들의 견해와 매우 달리 행동한 것이다."


첨언)그래서 삼위일체 교리 논쟁 후 기독교 사상 최고의 이단논쟁이 발어졌으며 그노시스파가 숙청 당했으며(그노시스파..... 영화 다빈치 코드의 주제가 되는 교파).... 이슬람과 달리 기독교는 원리주의가 없고 근본주의만 득실득실하게 되었음. <--- 근본주의보다는 최고주의(maximumism)이라고 해야 함... "우리 파 교리가 최고다"라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