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같긴한데

노걸레에쓴 잡설을 뜯어보니 아직도 이분은 80년대신가봐요

폭압의 투쟁과 찰스는 아무 상관없는 관계랍니다 그리고 노원병 주민들이 노회찬이 민주투사라 뽑은 것도아니고

그리고 은근 편향성시비가 붙을 걸 걱정해서 지역구 세습문제를 뒤에 슬그머니 끼워 팔기하는 군요

노빠들은 늘 이런식이랍니다

일단 주로 욕하고 싶은 상대를 한껏 비난을 부풀려 공격해대곤 그담에 나머진 양념으로 나름 공정성을 유지하는 척 비판아닌 비판하는 척 ㅋ

김대호라는 사람이 과거에 얼마나 폭압에 대결하고 살았는지 얼마나 이사회의 노빠정신을 구현하고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안철수 현상과 80년대민주투쟁은 아무 상관도 없는 데다 노원병주민의 관심사항은 전혀 아니라고 봐야죠

그사람들 무슨 지금이 전두환쯤이 설치는 시대에 사는 것도아니고

저도 독재와 쿠데타를 증오하는 사람이고 민주주의 신봉자이지만

민주주의는 국가의 정체로 형식적인 면은 이미 굳어진상태이죠 행태와는 상관없이

그런데 아직도 21세기에 대독재투쟁 안한사람은 야권의 정치인이 되서는 안되다는 식의 한심한 소리나 쏟아내는 꼴을보니

정말 수준이 낮아도 너무 낮습니다 어떻게 머리에 든게 저렇게 없을까요?

사회현상을 짚어내는 이론가면서 입으론진보팔이 서민팔이 주둥아리로만 나불나불

그런데 한참 찰스를 까대다 자기스스로도 민망한지 노회찬 김지선 끼워넣기하면서 다른 사람 주둥이까지 거론해서 욕하다니 정말 개그같은 글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냥 운동권 노빠돌이 밖엔 안되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아따위가 노빠언론의 브레인이라니 노빠들의 미래가 보이는 군요

사진 보니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 인간이 잡설을 자기수준엔 칼럼이라고 쓰셨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