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독재의 악취'가 맞는 표현이겠지만 '독재의 잔재'에 열혈 쌍수를 보내는 군상들에게는 love portion number9보다 더 화려한 향기겠지...


미쳐간다 미쳐가....



하여간 ㅈㄹ들도.... 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