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 민주당이나 노빠 진보당이 후보를 내든 안내든 전 별로 상관없다고 봅니다


 

단지 새누리당의 지지표를 찰스가 얼마나 흡수할지 이것이 새누리후보와의 당락 승부를 가르는 길이겠죠


 

사실 노회찬이 당시에 당선된 이유는 야권단일화로 어리버리 중도 무당 포함 반 혹은 비여권표가 다쏠렸기 때문인데


 

지금은 단일화 논의도 없고 거기다 부인인데 과연 얼마나 받을까요? 전 냉정하게 말해서 기껏 5%나오면 엄청 많이 받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민주노빠당 후보가 누가 나오든 10%못넘는 다고 봐요


 

노원병 야권 지지자들도 바보가아닌데 표분산 되면 결국 몰립니다


 

거기다 정치하면 나름 9단인 호남원적 유권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누굴밀까요? 이동섭?


 

그러고보니 새누리가 40-45 찰스도 40-45 네요


 

찰스가 새누리 표를 어떻게 흡수하냐는 앞으로 선거과정에서 자기가 능력을 보일일이라고 봅니다


 

사실 전 진보노빠당 이나 민주노빠당이나 나와봤자 둘다 5%넘기 쉽지않다고봐요


 

이러니 노빠는 당적을 가리지않고 찰스 당락의 변수가아니라고 봅니다


 

까놓고 말하면 새누리후보가 누구냐가 정말 중요한 변수겠죠


 

사실 진보정당한다는 애들 웃긴게 지네들이 무슨 진보운운 좌파랍시고 자유주의(신자유주의 정책 포함) 노선 비판하면서 노빠들을 공식적으로 비판하는 척 떠들어 왔지만


 

과연 정말 비판일까요? 


 

속내를 들여다보면 지금의 민주노빠당 지지세력이나 진보노빠당 세력이나 지지 표현의 강도의 차이가 있을뿐


 

전 매한가지 노빠라고봅니다


 

공식적으로 자기들은 진보다 이러지만 감성적 심정적으로야 전투적 운동권 공유의식으로 뭉친 같은 노빠들일뿐이죠


 

그러니 이번선거에서 회찬이 부인과 노빠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을 합하면 대략적 수도권 노빠지지세가 확인이 되겠죠


 

맘 같아선 둘다 합쳐10%도 안되길 원하지만 머 많으면 15%전후까진 받을듯요


 

누가 더잘났다 아니다를 떠나 구도가 일단 그렇게 갈수밖에없단거죠


 

그러니 보수표잠식이 중요한 문제이지 민주 노빠던 진보 노빠던 노빠는 별 의미둘 가치자체가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