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을 해보니

호창이 내세워 야권 단일화 반대입장 표한거보면 다자대결로 가더라도 이긴다라는 전제로 한방에 야권 재편을 노린거죠

어눌하게 보여도 머리는 확실히 아주 좋은 듯하네요

결과가 당선이면 최고수지만 낙선이면 최악수일수도

찰스의 속셈은 간단합니다

야권 단일화안하고 회찬이 부인, 민주당 용진이든 머든 노빠 후보 다 나오고도 새누리 보수표를 이기고 만일 찰스가 당선되다면

그건 그야말로 야권 재편의 신호탄이죠

그렇게 되면 현재의 노빠 중심 민주당은 바로 헤쳐모여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노원병처럼 야성이 강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곳을 골라 출마 시도를 건겁니다 그러니 승부수 던진건 사실입니다

투표율 관건이 있긴 하지만 찰스는 기본 35%는 받는 다고 봐야죠

중요한건 전국적 새누리 보수지지층도 골수표는 35% 고정표가있단거죠

그러니 얼마나 진정당 친노당 표를 최대한 무력화 시키고 45%이상 받냐가 문제인데

전 다자대결시 낙선가능성도 어느정도 있다고봅니다

단 그게 교묘한 속셈이 있든 승부수든  다자로가서 이기면 친노는 끝난다고 봐요 정치적 전환은 늘 그렇게 큰 사건을 모티브로 바람이 불어 발생하긴 하죠

전 반드시 야권 단일화 없이 다자대결로 승부를 보길 바랍니다만

또 모르죠 아직 아마츄어리즘이나 우유부단 소심함을 못버리고 프로가 되지못했다면 또 속거나 바보같이 단일화 쇼벌일지도

그렇지만 그가능성은 호창이  발표로 일단 거의 없다고 보고

자기중심으로 야권을 끌고 가기위해선 반드시 다자대결에서 이겨야할거라고 봐요

이기면 찰스는 5년 뒤가 밝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 지면 정말 시망이겠죠

지면 당선은 민주당 진정당 이 두 애들은 절대 아닐거구 새누리 애일 가능성이 99.99%이니 노빠 언론들에게 야권 분열 뭇매맞고 끝장 날테죠

어차피 이번에 찰스는 선택지가 별로 없고 가장 정확하게 보고 간건 사실인 듯합니다

그런데 위험성도있지만 만일 찰스쪽에 유리한 해석으로보면

다자에서 당선되면 야권 재편은 자연스레 발생할 것이고 그렇게되면 호남 수도권에서 친노당은 찰스당이기기가 힘들거란 시나리오는 당연지사 생각해둔거겠죠

그러니 찰스 입장에선 다자로 가서 단일화 없이 어찌하던지 이기려 들게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