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목소리는 다 이유가 있고 다 옳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분노의 목소리 우려의 목소리 고통의 목소리는 대한민국의 문화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이미 세계 10대 산업국가이고 자본주의 국가이며 시장경제로 세계화로 직결되는 코드입니다. 대한민국 위정자나 국민들이 똑 같이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의 문제가 마치 한국자체의 문제인양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천만의 말씀입니다. 한국의 문제는 이미 선진국들이 수십년전에 겪어간 문제입니다. 지금은 선진국 어느 나라도 이런 수준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창피한 줄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저급한 수준의 대우를 계속 받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그래야 한다는 말입니까? 최저수준의 교육, 문화, 노인, 실업, 복지제도... 모멸감이 느껴지는 일입니다. 민주공화국이란 이름이 창피스러운 정치제도입니다. 월드 스탠다드 수준에서 보면 거의 이해불가수준이지요. 소득 2만 3천불에 인구 5천만에 경제 서열 12위의 국가에서 이 정도의 질 낮은 제도와 복지수준를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폭동이 나야 정상입니다. 국민들이 참으로 대단한 수준입니다. 총리 및 장관 내정자들의 수준을 보십시요. 세계시장 어디에서 이게 통용될까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런 문제들,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시각으로 보아야 할 일입니다. 시장경제 운용하는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대한민국정도의 수준이라면 적어도 30년전에 고쳐졌어야 하는 문제이기도합니다. 30년가까이 대한민국은 위정자와 기득층에게 착취당해왔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이걸 안고친다? 비웃음 받습니다. 생각좀 하고 자존심 지켜가며 사십시다. 다 뜯어고쳐서 쓰레기통에 넣어야 할 일입니다. 개혁반대하는 얼빠진 이상한 자들도 함께 묶어 말아서 버리십시다.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안되는 자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