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군사독재시대때나 가투에서 빠지지 않고 볼 수 있던 인물이 검정 가사를 걸친 진관스님이었지요
그런데 이분이 뜻 밖에도 일부 불교계 박근혜 지지성명을 주도했고 조계사에서 발표하려다가 조계종에서 못하게해서 사무실에서 한 헤프닝이 있었군요

이번 대선은 군사독재 원흉인 박정희 딸이 나섰는데고 의외로 김지하를 비롯해서 동교동계 그리고 진관승려같은 골 수 운동권도 박근혜를 지지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시사하는 것일까요?

이에 비해 보수에서 넘어온 사람은 윤여준 같은 그리고 부산 영삼이 자식같은 3류 정치낭인들밖에 없는데요

왜 과거 민주화 진영에 섰던 사람들이 대거 박근혜를 지지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