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대해 깊이 있게는 잘 모르지만 글을 적어봅니다ㅎㅎ

김용준 총리 낙마 사건에서 느끼는건 김용준이 부도덕하다

총리가 될만한 사람이 아니다

박근혜 인사시스템이 잘못되었다라는 느낌이 아닙니다

민통당이 힘이 쎄다 라는 느낌과 함께 다른 어떤 세력이 정부에게 저항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박근혜 길들이기를 하려고 든다는 느낌 일까요

집에 중앙일보를 보고 있습니다만

중앙일보에서 국민통합을 핑계로 민통당에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를 주자고 합니다

아니 장관자리 주고 싶으면 환경부 장관 도로교통부 장관 주지 왜 하필이면 보건 복지부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박근혜 정부가 민생과 경제민주화를 공약으로 제안했어요

근데 왜 가장 중요한 자리를 민통당에게 줍니까? 그러다가 망치면 박근혜가 다 뒤집어 쓸건데요 ?

매일 복지때문에 망한 나라 이야기가 신문기사에 나오고 부자 증세 때문에 국적을 바꾼 루이비통 사장이

기사화 됩니다 세금때문에 루이비통 사장이 국적 옮긴게 최근이 아닌데 왜 요즘 쓰는지 정치적 의도가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당선인 시절에 이렇게 삐그덕 거리면 곤란할텐데요.

박근혜는 대통령 됐다고 마음 놓지 말고 계속 긴장하면서 나가야죠

친노가 없어질때까지는  잘하길 빌고 있습니다

제 눈에 어게인 친노집권이 눈에 보이는거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