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ㅋ 2013/1/30 (16:27) 

ㄴㄱㄴ / ㅈㅅ와 ㄷㄹ이 개인통장가지고 계속 오해하니까 솔직히 처음엔 설명해주면 이해하겠거니 했는데...  나중엔 감당이 불감당
논쟁이 거기서 격화되면 다른 곳으로 못나가요. 나도 인간인지라.  차라리 그냥 잠수를 타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워서 당분간 잠수탈 예정.  바쁘기도 하고...


아크로에서는 저한테 거짓말 해놓고 사과도 안하고 튀시더니 콩콩에 가서는 제가 개인통장 가지고 계속 오해하니까 설명해 주고 있었다고요? 

ㅎㅎ 아 진짜 이러니 제가 님을 곱게 볼 수가 없는 거죠. 개인통장에 입금한 게 곧 횡령이다는 말을 오해하고 있다는 게 (님 주장이 아닌) 제 주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렇게 주장만 한 게 아니라, 수도없이 많은 글속에서 님이 그 말의 어떤 부분을 오해하고 있는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지적했고, 또 그 점을 이해시키기 위해 님에게 무수히 많은 질문도 던졌습니다. 근데 그 중 단하나라도 님이 제게 답변헤 주신 게 있었나요? 없었죠? 무조건 도망만 갔습니다.

그러니 콩콩에서 하신 그 말씀은 사실 제가 해야 맞는 거고, 님은 그냥 제 질문을 쌩까면서 무한반복으로 님의 궤변만 늘어놓았습니다. 그것도 법원과 청문회가 다르다는 그 기본적인 내용 조차 숙지를 못해서 계속 그 오해가 지속되는 가운데 님의 말만 이어가셨던 건데.

이게 지금까지 이어진, 이 지루하고 영양가 없고 짜증만 나는 논쟁의 골자입니다, 아닙니까?

자, 여기 다시 좌판 깔아줄테니. 제가 개인통장 문제로 뭘 어떻게 오해하고 있었다는 건지 부터 댓글로 적어 보세요. 길어도 상관없으니까 생각을 좀 하면서 적어주시구요. 그러면 제가 썼던 댓글들로 이미 어떻게 대답하고 있었는지 다 찾아와 줄테니깐요..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