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수활동경비의 성격이 관행적으로 급여냐? 공금이냐?
난 공금이라고 봅니다.

2. 특수활동경비가 이동홉 개인이라는 공무원 신분의 직급때문에 나온 돈이냐? 헌법재판관이라는 업무때문에 나온돈이냐?

개인이아닌 헌법재판관이라는 직무 즉 부서(헌법재판관밑에 연구원등 직원등이 있기에)에 나온 돈이라고 봅니다.

3. 이동홉이 특수활동경비가 지출되는 직무에 관련된 일을 혼자 한다고 보는가? 아니면 이동홉에 활당된 직원들의 조력으로 이동홉이 직무를 보는가?

특경비 지급이 개인이 아닌 업무자체이기에 혼자서 하는 직무가 아닌 조력자가 있다는 전제하에 특경비가 지출된다고 봅니다.

위 3가지 사항에 내린 결론이 이러하기에 공직사회에서 아무리 광범위하게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하더라도 난 횡령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나하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위 3가지 결론이 다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