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울림입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늦게까지 회식하고, 야근하면서 생활에 이리 저리 치이다 보니,
간다는 인사도 없이 떠나게 되어 죄송스럽습니다.

머리를 식히러 떠난 휴가인 만큼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않아, 휴가 기간 만큼은 여기 사이트에 무관심하려 했습니다.
잠깐 잠깐 짬날 때마다 기웃거리긴 했는데, 글 하나 제대로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노는동안 많은 활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손하나 안대고 놀기만해서 죄송스럽고,  이번주도 열심히 활동하지 못 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야근하다가 이제 막 퇴근하고 들어오는 길인데,
회사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해야 할 일들은 산더미처럼 밀려 있는데, 시간은 부족하고
휴~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 지 막막합니다.

어쨌든 기력을 재충전하고 온 만큼 뭔가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