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려다 제말을 어기고 한번써봅니다

저도 신문기사만 읽었는데요 간단히 쓰겠습니다

전 업무추진이니 특정업무니 용어의 구체성이 어떤지 그런거는 모르겠고 일반적인 제주위 들리는 말이니 매체에서나타난 경향을 제가느낀대로보자면

여기서도 여러가지 말들이 많은데

이동흡후보가 법을 위반했던 안했던 내규가 있었던 없었던 그게 법조 관행이든 말든

일단 후보자스스로도 인정한내용이 분명히 있고 매체를 타고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그건으로 여론도 안좋은게 사실이고

제도 정치권 거기다 여권마저 냉랭한게 현실인것 같던데

어차피 국회에서 인준되야 헌법재판소장하는 것이니 결국 정치적으로 결정하는 문제이고 정치적 문제는 소위 일반상식적 여론이나 민심대로 대개는 순응한다고볼 때

청문보고서작성도 무산되고 여당청문특위간사도 별 반박없는 데다 성향과 관계없이 대부분언론에서 사실상 낙마이야기가 나오는 이런 상황이 왜 일어날까요?

설사 법이든 규칙이든 패널티를 줄 잣대를 들이댈수없는 사안이라 손치더라도 "특정경비가지고 콩나물 사는 건 아니지"라는 소리가 여당대표 입에서까지 나온다면

후보가 상당히 찌질하다는 일반보통의 평가는 어느정도 존재하는 걸로보입니다만

길벗님도 주장은 충분히 펼치신것 같아보이는데 이제 결정을 지켜보시는 게어떠실지

사실 이미 대충 승패는 나지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