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관행이다.

자기집단에서 보편적으로 이루어지는 많은 부도덕한 행위가 현재의 관행이다.

허나
관행은 그런것이 아니다.
윤리,도덕을 동반한 보편적 행위...이것이 관행이다.

대표적으로
노약자,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행위...이런것이 관행이다.

누구나 동의하지 않나??

그런데
요즘의 관행은 수억짜리 집을 살 수 있는 집단 내에서 존재하는 다운계약서를 통한 세금포탈 관행..
별도의 자금을 유용할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집단끼리 내에서의 지들끼리만에 약속된 횡력이란 관행..

별별 관행이 다 나온다.

그건 관행이 아니라 지들 집단 내에서 통용 되어 온 악행일뿐이다.
군대내의 구타와 마찬가지로..

그나저나
길벗을 너무 진영주의라고 삿대질 하지 말아라..

나는 이번 겨울에 안철수의 다운계약서를 관행으로 포장했던 진영주의를 
똑똑히 목격했던바 그들을 보면 오바이트가 쏠린다.

바퀴벌레는 보이는 족족 밟아 죽여도 상관없지만
사람은 다르다.

장농속에 숨지 않고 눈앞에 보였다 하여 보이는 족족 밟혀 죽어야 아니 죽여야 할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