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과 기회균등 강조해서 진보본색 드러낸 오바마

 

 

‘우린 모두 평등하게 창조됐고 기회균등을 가졌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드디어 좌파발언을 한겁니다.

 

 

한국같으면 디시, 일베애들에게 딱 먹잇감 되는소리 한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과연 일베나 디시 등 극우성향의 정체는 뭐냐 하는것입니다

 

 

한마디로 적자생존, 약육강식이 극우입니다

(*신 자유주의도 사실 경제적 약육강식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도 사실 좌파발언입니다.

(왜냐면 이 말속에는 기회와 평등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네 이웃에게 한,두푼 던져줘라 불쌍하다 애야’ 해야 우파 발언입니다

(*우파의 덕목은 거지에게 주듯 적선 & 자선 이런 얕은사랑입니다! )

 

 

오바마도 평등, 기회균등 말해서 드디어 진보로 찍혔습니다(국민일보)

박원순도 이런 온정이 넘치는 발언을 많이해서.... 전 KBS 메인 정미홍

女앵커에게 종북주의자로 낙인 찍히듯 요즘 계속 매도되고 있잖습니까?

 

(끝)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6828378&code=1114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