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 원로는 아시다시피 민주세력중 하나이며 박근혜 당선인을 지지하였죠

새누리당에 입당한적도 없고 하지도 않을것이며 고위공직도 맡지않을거라고 했습니다

친노홍위병인 풋내기노빠들에 의해 " 변절자 " 소리듣지만 과연 이게 변절일까요?

저는 한화갑 원로가 하는말들을 보며 그냥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 애향심많은 호남주의자 "  그의 발언들을 보면 그냥 이수준일뿐...호남지역발전에 애쓰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한화갑 원로 정계은퇴해서 집안살림하고 빨래도하고 그러고 산다 하더군요

가장 좋아하는 방송은 MBN이라고 하던데 거기에 많이 출연하고 있죠

자기편을 놓치고 이기는선거는 없는것 같습니다

원로들도 다포용할줄 알아야하는데 뺄셈정치 때문에 구태로 몰려 강제은퇴까지 당하고

전두환 부하였던 윤여준은 " 깨어있는 보수,전략왕 장자방 " 으로 부각되니 말이죠

회계(?)한 손학규를 아직도" 한나라당출 변절자" 로 만들고.....이상한 이모순의 행태...

이런것을 보면 마치 종교같습니다

종교에서 흔한말중 하나....많은악질을 행했어도 마지막에 기도하고 회계하면 용서해준다 라는 그런 심리...

한화갑 원로가 그렇게 비아냥받을 위치인가...?.......저는 개인적으로 불쾌했습니다

문화대혁명의 홍위병들처럼 낙인찍고 마녀사냥해대는 친노홍위병들의 모습은 정말 유치해서 쳐다보기가 힘들어요....

이 마녀사냥의 뺄셈정치 증오의 선동은 언제까지 계속될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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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