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친노야 정치세력이니 도퇴되거나 제거 될수있긴한데 일단 노빠를 보자면

노빠들이 없어지긴 힘들죠

노빠들의 그 구성요소에 다양한 의견이 있던데

제가보는 노빠들은 중심세력들의 분포로만 따져보면


**세대별 : 486(지금은 40대중반 -50대중반) 중  한총련이전 전대협관련 80년대 학생좌파운동권 출신들의 대다수

**범위별 : 문화예술, 언론(한겨레 경향 프레시안 100% 개노빠->사실 노빠와 상관없는 좌파언론도 많긴하죠,  오마이는 과거 골수노빠하다가 작년부터 안철수빠 반, 노빠 반으로 희한하게 섞였긴 하더라구요), NGO(참여연대 독보적, 기타 새사연등 떨거지들 많음), 거기다 팬클럽(미권스, 100만 민란등등) 

<이념은 리버럴에서 진보까지 다양하더라구요>


즉  486 중 학생운동권했던애들 중의 대다수가 노빠고 이들이 각 문화 언론 시민단체에 퍼져있는게 노빠의 실체라고봅니다

사실 노빠들중에 위에서 보다시피 국가경영을 할만한 정책실무진 즉 테크노크라트들은 매우 적죠

그래서 노빠들이 새피로 수혈되서 정치권에 들어가봤자 늘 수권능력을 의심받는 거라고보고

그밑에 20-30중에 노빠 따라하기 하는 애들은 결국 상황에 따라 바뀌는 이리갔다 저리갔다 가능한 애들이라

결국 골수노빠는 전체 국민 20%인 486세대 중에 대학을 간 5%와 이때  학생운동한 대다수가 매우 강력한 노빠일 가능성이 높다고봐요

그러니 결국 다른 세대의 일부를 합치면 5%정도는 상당히 강력한 노빠애들이 있단것이고 이들중의 일부가 SNS에서 난리피우는 거죠

그런데 이세력은 안없어진다고 봅니다

오히려 미권스니 단체만들어서 20-30에게도 어떻게든 노빠세확산을 위해 두문 불출이죠

그러니 애초 전 이 5%들에서 나온 사이버노빠들이 인터넷에서 패악질 하는 건 어차피 못막는 다고보고요

대신 이들 노빠에게 염증을 느끼는 야권지지자수가 많아지도록 분위기를 점점 조성해가야된다고봅니다

노빠들 목소리만 크지 실제 규모는 크지않기때문에 쪽수로 압도만하면 못없애도 설치진 못하니깐요


2.

그리고 친노애들이 제도정치권 노빠애들이니깐

머 진성노빠중에 사이버에서 난리치는 노빠랑 생각이 다를게 머있겠습니까 친노정치인이나 노빠들이나 비슷한애들일거고

지금 대선지고난 담에 친노가 자기네 잘못 쉴드치기 바쁘고 비대위라고 꾸려논게 실제 언론에선 계파안배라서 그나마 중립드립치지만

사실 내용상 친노비대위라고 봐야죠 즉 쇄신은개뿔, 계파안배조차도 못했고

지금 보면 또 모바일 타령하는 걸보니 다음 전대에서 노빠애들 다기어들어와서 경선할가능성 거의 100%일거고

설사 모바일제도를 고친다해도 아마 국민경선이름으로 노빠애들이 어떻게든 경선때 우르르 들어갈겁니다

그만큼 당내에 비노 반노 세가 약하죠

그러니 요사이 돌아가는 꼴보면 황주홍 김영환이 민영삼이 같은 사람들 언론에나와서 말하는 폼새도 그렇고

안철수 귀국과 정치세력화에 맞추어 제가볼때 100%분당할거라고봅니다만

설사 비노반노가 분당해서 새로운 민주당 신당이 창당된다해도

과연 신당과 잔노당중에 신당파가 잔노를 이겨낸다는 보장은 절대 못한다고 봅니다

일단 잔노뱃지가 훨씬 많을 가능성이 높고 신당은 소수파일겁니다

거기다 결국 이긴다는 게 머겠습니까

수도권과 호남에서 지자체선거에서 이겨내야 이기는 건데

틀림없이 잔노당애들이 신당나오면 안철수와 분당한애들 이마에

"초울트라특급야권분열종자", "안철수는 민주화에 기여한것없는 부르조아 잡놈", "DJ와 노무현의 정신팔아먹은 종자" 운운

관계도없는 김대중 이름까지 들먹여 온갖 비난을 해댈게 눈에 훤하고

자기네 구미에 맞는 한걸레 개향같은 노빠언론들 십분 이용해 온갖 패악질이란 패악질은 다해댈건데

그러면 내용을 잘모르는 호남이나 수도권 사람들이 오히려 신당에 안좋은 생각가지게될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봐요

그러니 참 이게 단박에 해결하기가 쉽지가 않은 일이고

결국 잘못하다간 야권이 친노중심으로 영원히 갈지도 모른다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