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이 '국민개객끼'는 '존재가 혐오물질'인 인간이다.


논점은 '4대강 사업의 필요성 여부' 문제가 아니다. 안전성 문제이다.


4대강 사업에 대하여 새누리당에서 전면재검토를 요구했다고 하는데 그 기사를 보고, 이명박 정권에서 끽소리도 않던 인간들이 이제야 목소리를 내는 것도 그렇고 또한 동아일보 등 그 동안 수많은 안전성 문제 제기에 침묵하던 언론들이 이제야 제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내 노무현을 혐오하고 문재인을 저주하며 노빠들을 웃기는 짜장이라고 하지만 이명박, 이 국민 개객끼, 존재가 혐오물질인 인간에 비할까? 


역사에 빗대어 이야기하지만 노무현 일당에게 퍼붓는 저주는 그래도 좀더 나은 미래의 역사를 바래는 마음 때문이지만 이명박? 이 인간은 역사에서의 존재 의의가 없다. 하다 못해, 전두환조차도 '생명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진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역사 감시를 소홀히 하면 그 대가가 얼마나 위중한 것인지를 가르쳐주는 교훈 종결자로서의 존재 의의가 있지만 이명박의 존재는 한마디로 그냥 'happening'이다.


인생을 사기로 점철하며 살아온 국민 개객끼 이명박..... 이 인간은 국고를 횡령한 죄로 감옥을 보내고 사형시켜야 마땅하다. 이 인간, 뒈져서도 염라대왕 앞에서도 사기칠 인간이다. 한마디로 국민개객끼이고 두마디로 '역사의 존재 의미가 없는' '쓰레기 종결자'.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