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나왔다

호남이 전폭적 지지를 해준다

새누리당&친노빠 : 어?..이~모꼬?.호남은 무조건 민주당 아닌가삐네~

여기에서 기본적인 민주당=호남 공식논리는 깨집니다..........지역주의따위가 아니라는것이 증명 되는셈이지요

어찌되었든간에 이런논리가 등장하게 되겠죠? 영호남지역주의 물타기에서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그러면 호남도 살고 안철수도 살고 일단 마음이 가벼웠을겁니다

그런데 민주당후보 당연하게 패할인간인 딱봐도 노시즌2 '친노' 문재인이 나오는 순간

호남지역주의라는 이상한 물타기가 시작되고 레토릭에 이용당하는 셈이죠

문재인 그자식이 민주당후보라는 이유만으로요

저는요 이게 화나요 그래서 문재인은 호남에서 절대 지지해줘서는 안됩니다 5년후 또 깽판칠께 뻔하거든요

아직도 한명숙과 문재인의 차이를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더압권인것은...안철수는 야권단일화에서 이긴후에 대선이긴후에 민주당입당 하려고 했데요.........

그걸 전에 알고있었던건 간잽이 친노파와 문재인씨구요..........아주 비열하죠? ...

호남분들에게 고하고싶은건

호남의 지지도 없다면 문재인이도 사라집니다 입에모터 꺼질때까지 주의를 선동해서라도 구태패배왕 친노의 부정함을 알려주세요.

친노는요 이기면 말도안해요........... 만날~~~~~~~져요 그리고 욕은 호남이 독식~

(일진친노 불량학생을 둔 부모(호남)의 마음이랄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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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