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하

어떻게든 지금 노빠 세력을 야권 중심세력에서 밀리지 않게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발작짓하는 한개레 개향등

자칭 진보좌파언론인 노빠매체들의 문빠짓거리들이 가관이네요 ㅋㅋㅋ

다른 진보언론들도 요즘 대부분 은근 슬쩍 노빠쉴드짓거리 논지의 칼럼들을 올리더군요

문재인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머 책임은 있는것 같긴한데 별로 따지지말고 어찌됐던 문재인 욕하지말자
(ㅋㅋ요런식의 친노잘못 문재인 고생론으로 말도안되는 비껴가기 쉴드짓)

대신 민주당 전부랑 안철수 미숙함이 대선패배의 가장큰 잘못이다
(노빠소린 빼고 민주당 전체책임운운에 안철수 어떻게 든 끼워넣어 책이뒤집어 씌우고 묘지기로상징된 노빠책임 슬쩍 비켜가기)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민주당의 혁신운운하면서도 결국 논지는 어떻게든 지금 노빠민주당은 이대로 가야된다는 식의 논조 은근끼워넣기

ㅋㅋㅋ

사기꾼들,,, 전 요즘 한걸레 개레시안 개향 같은 애들 글쓴 꼴보면 사기꾼이란 느낌이 듭니다

결국 개인과 배경의 모든 정치적 능력과 자질면에서 대선 1년전부터 문재인은 애초 박그네 상대가 되지않았고 결국 선거결과도 그대로 나왔죠

그런데도 자칭 진보언론인척 개노빠짓 매체들의 이런 노빠 쉴드치기가 최근 막나오는 이유를 가만 보면 

전체노빠세력들의 공멸 위기감이 깔려있기 때문이라고봅니다
 
노빠들은 먼가 대선 패배책임은 멋지게 지면서도 노빠자신들은 어찌됐던 살아남기의 양수겸장 퍼포먼스를 펼쳐내긴 해야겠는데

작금상황은 그게 안습이란거죠

과건 몇차례 선거 졌을땐 그게 가능했죠 동영이는 워낙 크게졌고  총선이나 지방선거야 본래 슬렁 넘어가기 가능이니깐

그런데 이번에 그렇게 유신독재 라는 역사적 의미로써 비토해댔던 박그네에게 결국 노빠자기들이 무능으로 권력을 가져다 바친꼴이 됬으니

지지기반의 뿌리인  호남에서조차 심각한 노빠비토가 형성되가고 당외곽에는 3세력까지 나온상황이라

결국 자신들의 몰락을 두려워한 최후 발악질 정도로 해석할 수 밖에 없는 듯합니다

노빠들 요즘 위기감이 잘 드러나는 게 어디가서 어떤생각을 들어봐도

혹시 외부에서 신당을 만들거나 아니면 제3세력이 야권의 중심으로 성장하면 자기네 노빠들을 다안고 가줬으면 하고 앙탈 짓거리를 해대고 있더라구요

이러다 왠지 정계개편바람이 거세게 불면 노빠들 바램대로 되지않고 자신들이 제거당한후 이후 선거를 통해 자연 도퇴될 것이란 불안감 위기감

그러니 물러나가싫어 개쌩떼쓰는 거죠

그런데 벌써 노빠병신들이 이런 발악을 하는 것보면 자기들도 몰락이 눈에 보이니 이런발악을 하는 게 아닌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