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명된 비대위원은 3선의 설훈 김동철 의원과 재선의 문병호 의원, 초선의 박홍근 배재정 의원 등 원내 인사 5명과 이용득 전 최고위원,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 등 원외 인사 2명 등 7명이다.


김동철, 문병호까지는 그렇다고 칩시다
이용득? 설훈? 배재정? 이사람들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요
문희상 개인적으론 나쁘지 않게 봤는데 이게 문희상 의중이 반영된거라면 문희상을 다시 봐야할듯 하고 그렇지 않다면 아직 당내에 친노와 깨시의 영향력이 절대적인걸 극명히 드러냈군요...

특히 부산일보 기자출신으로 당과 아무 연고도 없다가 갑자기 낙하산 비례 7번 떡하니 받았던 배재정... 정말 뻔뻔하군요... 배재정이 대선때 적어도 문재인 낙선에 5%는 기여했음은 분명한 사실인데... 모르시는 분들은 정수장학회 관련해서 배재정이 했던 오만 웃긴 삽질들을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대위원장은 그냥 얼굴마담이고 친노와 깨시가 알아서 다 해먹겠다는 뜻으로밖엔 읽혀지지 않는 이번 인선... 외부 비대위원이 누가 될진 대충 견적이 쫙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