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댓바람에 테레비를 틀자마자 나오는 뉴스가 일본이 한국의 '유엔 대륙붕한계위원회' 에 제출한 대륙붕 확대안에 대한 이의 신청을 했다는 뉴스였습니다. 



대륙붕.jpg


결국 이문제는 유엔에서 해결할수 없고 3국의 정치적 해결만이 남았다는 건데요.
3국 모두, 박근혜, 시진핑, 아베 보수정권이 동시에 출발하였는데 장기적 관점에서 이 문제(결국 영토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제법 흥미진진합니다. 
근데 뉴스를 보다보니 영해와 대륙붕의 개념이나 그곳에서 각 국가가 활동할수 있는 행동범위등이 조금씩 다른것 같은데 찾아보며 공부해봐야겠습니다. 

------
센카쿠에서는 오늘도 충돌직전까지 간다는 뉴스가 전해지고 있는데 두 강대국에 끼인 한국으로서 중립적 관계를 유지하며 어떻게 헤쳐나갈지도요.
박근혜 정부가 '잘~' 해나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