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가 중간에 내려온게

점점 비등해진 지지율 때문이며 이상하게 친노쪽으로 흐르는 지지율인데

이건 명백히 뭔가 잘못된거죠...친노가 잘못한게 많다면 문죄인에게 지지를 보내면 안되었죠

안철수에게 몰아줬다면 ...? 문재인류 노빠들이 설쳤겠어요??

호남에서 안철수 지지율은 가히 경이롭습니다만은 문재인 지지율은 전혀 이해못하겠거든요??

호남은 뭐.... 더 당해봐야(?) 안다는겁니까? 불쌍해서 어이상실이네요...

나중에 민주당간판깐 친노세력이 지지율이 반반 나오니 문재인류 친노들이 깝치는거지요.........저는 그게 열받습니다

안철수로 밀어줬으면 깝치지도 못할텐데요 당당히 모든조사에서 압승할테고........

이거뭐 호남호구아이가????????? 뭔가 굉장히 답답해요 답답 ㅆㅂ.....

시대사명은 항상 흐르는 물결이 있는데 분명 친노재인은 아니었거든요...............정말 실수한거에요......왜 그런놈한테 지지율 주나요

문죄인에게 반을 준 지지율도 확 열받아요.......다른놈들한테 우리는 니들과 다르다는것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인데

민주당 문죄인 -_- 이 안철수랑 대등?.......................에휴 ㅆㅂ

안철수 호남지지율 몰표였으면...문재인이 대선포기 이미 했겠지요.....대등하게 나오니 기득권포기 못하고 ㅡㅡ;;

호남만 100%제대로 밀어줬어봐요 벌써 이겼지..........ㅆㅂ......애매하게 패배할후보에게 우유부단하게 행동한유권자가 잘못한거에요

이거뭐 호남만 욕처먹고 친노씨다바리도 아니고 에휴 승질나요................
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