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문화/예술/과학 게시판의 '로자한나'님의 글을 읽고있는데요.
글속에서 뜬금없이 궁금해지는 것이 있더군요. 
http://theacro.com/zbxe/551559 라면열봉지와 50달라(2) 에 보면 DJ가 용돈을 줄까하는 에피소드 (실제 로자한나님이 받은것은 아니고 뒷날 만났을때 DJ가 줬으면 좋았을것을 하고 회고) 가 있는데,

당시 혹은 요즘도 큰정치인들이 지인들을 만나면 용돈을 주는 관습이 있나요?

글속에서 그내용은 그냥 지나가는 내용이지만 저는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여태 몰랐던 사실이라서.

저는 여태 정치인이 기업등으로부터 후원을 받는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반대의 관계도 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