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ner님의 풍자를 보고드는 생각은

실소할때도 있지만 '배신당한 닝구의 억울한 한'이  엿보입니다 혹은 ...억울하게 죽어간 영혼들?

확실히 그런게 있고요...

이것은 친노킬러 변희재씨에게도 보이는것인데요

과거 친노조기숙이 트윗에서인가요...변희재보고 변절자라고 비난을 가했을때

변희재는 " 당을 배신하고 동지들을 배반한 네놈들을 지옥끝까지 쫓아가서 복수하겠다 "고 반박했습니다

많은 서러움이 담겨졌던 상징적인 멘트였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닝구들이 이렇게 변한것에는 이유가 있겠지요.....

그것을 이해못하고 주구장창 탄핵운운하는 노무현위주의 생각을 가진 노빠들은 이해못할테지만요

친노라는 단어는 어느새 야권내에서도 기득권의 상징 구태의 상징 증오의 대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마도 점점 증폭될거 같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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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