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군요
대선이 끝나고 한동안 참 똥도잘나오고 국산맥주 카스가 입안에서 칼스버그맛이 되는 놀라운 효과를 체험했습니다. 
2013년은 노빠들에게 지옥방문의해, 잔노유문빠 추방원년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갠적으론 친노가 친노간판을 내리고 여기저기 분열되는 현상을 바라고 있습니다만 그러기엔 아직 이릅니다.
두어번 아니 다음 대선까지 확실하게 운지하는게 더 나을것도 같습니다.
어차피 친노직계만 확실히 개박살나면 나머지 범친노 대다수들은 하지말라그래도 친노랑 거리를 둘겁니다.
타사이트에 기거하는 강성닝구성님들의 바램대로 마지막 친노 하나까지 죽이는건 실현가능성도 없거니와
그냥 바램일뿐이라고 봅니다. 그런건 풍차에 뛰어드는 돈키호테랑 똑같다봅니다.

친노직계가 운지하고 국면이 전환된다면 그때서야 박원순이 패권을 잡건 486이 바지사장을 내세우든 우리 닝구들이
알바가 아닙니다. 그 이후는 관심도 없고 별로 신경쓰고 싶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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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