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읽었습니다

제견해는

1> 인물론은 안된다는 말에 동의하기어렵다고 봅니다 기존정당이 인물없이 쇄신한다 당깬다 나를 따르라 ->국민들은 안움직입니다 한국 민주주의는 어린 민주주의입니다 보스가 나타나지않으면 동력이 안만들어 질겁니다(물론 잘못된것이지요) 인물없는 당은 다 실패입니다 
 그리고 추미애는 정말로 다양하게 헌 정치인입니다

2>결선투표제 좋은데 새누리당이 안할 것같군요 지금처럼 가는게 새누리는 훨씬 이익이죠 실제 안그럴수도있지만 새누리애들은 야권표가 분할되는 현재의 제도가 더낫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저는 결선투표제 방식이 도입되더라도 박빠를 할 생각은없습니다 박그네는 제생각으로는 사회공학적 정치인입니다 (머 아니라고 보는 분도있겠죠) 민주주의국가에서의 지도자의 덕목이 채화된 정치인이아닙니다 사회공학적 사고 자체가 비민주적이죠

3>저는 중대선거구로 가서 지역에 다양한 정당의 국회의원이 나와야된다고 봅니다 국회의원은 그지역의 국민을  대표하는 대리인이고 그지역의 주민을 대표하지않죠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것은 지자체 의원입니다 그러니 중대선거구제로가서 지역의 다양한 생각을 반영하는 게 옳다고봅니다

4>저는 비례는 안하거나 축소하는 게 좋다고봅니다 독일식으로하자는 애들은 다 진보정당 애들입니다 의석수 확보가 목적이죠 비례대표를 어떻게 꾸밀지가 관건이지 특정세력에 비례대표가 많아져봤자 정치꾼만 양산한다면 의미가없죠 전반대합니다 저는 상시 중앙당제도 없애야한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유럽식 보수진보정당으로 가기엔 한국은 민주주의 과정과 역사가 너무 미숙합니다 100년은 지나야겠죠 그리고 원내중심으로가되 선거형 중앙당제가 바람직합니다 안그러면 허구한날 장외투쟁으로 돈안되는 짓만 여야가 할걸로 보이네요

5>순서가 님이랑 견해가 다릅니다 의석수를 먼저늘리면 안됩니다 첨엔 줄여서 밥그릇이 줄수도있다고 해놔야 알아서 100가지 특권을 포기할수도있겠죠 그리고 정치의 규모가 다당제로 가서 커지면 그때가서 정수 확대를 의논해야죠 그리고 일부 진보학자들은 정치의 빈곤과 관료의 득세를 우려해서 의원수 감축에 부정적이지만 전 정치의 부재는 의원수랑 관계가 없다고봅니다 의원수 감축에 반대한 사람들은 결국 진영논리라고 봅니다 의원수가 적어지면 현 선거구제로 갈 경우 진보나 야권의 의석수가 줍니다 그러니 반대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선구구제를 바꾸면 다른 문제라고 보고 의원의 빈자리에 관료가 들어선다구요? 입법 예산결정은 의원들이 하는 거죠 관료들은 법이 통과되면 일합니다 의원수많다고 정치 잘될거라고 보는것은 발전된 유럽이나 미국에서나 통하는 말이겠죠

6-7>어 참 어려운 문제인데 호남이 No2 가 아니라고봅니다 영호남으로 나누는 것도 반대합니다 사실 pku tk 호남 이라고 봐야합니다 호남입장에서 분통터지는 일이지만 냉정하게 호남은 넘버 3죠 단지 현실적 지도자가가 어느지역에서 나오느냐 기존의 정치엘리트가 어디서 나왔느냐 이런걸로 따지면 안된다고봅니다 그지역이 가지고있는 정치적 위상은 pku가 일등이라고 봅니다 아마 향우 20년간 모든 정치인들은 수도권 담으로 pku에 가서 알랑거릴겁니다 그리고 호남은 서울로의 이주민이 많았지만 이제 시대가 많이지나 호남 수도권 표심연결력이 많이 사라졌죠 pku가 가진 인구수 900만 tk 500만 호남 500만입니다 인구수는 정치의 힘입니다 모든 제도권의석수와 광역단체장수가 월등히 많은 pku가 당연히 정치력 1등이죠 그런데 pku의 정치적 성향은 현재의 구도로는 참애매합니다 보수는 아니고 우파의 한축이라고 봐야겠죠 대구경북은 확실한 보수이지만 pku는 그냥 우파로 봐야할겁니다 호남은 중도와 좌파 그러니 영호남에서 각각이 보수 진보 정당은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념을 지역과 연결시키면 안되지만 만일 그래도 최대한 연결하자면 현재의 민통 새누리가 차라리 더낫죠 새누리는 우파의 연합이니 pku가 포괄되고 호남은 진보세력이 안아줄 그릇이 되니
저는 호남에서 꾸준한 세력을 가지는 진보정당 + 자유주의정당, pku에서 꾸준한 세력을 가지는 자유주의정당 + 보수정당, tk에서 꾸준한 세력을 가지는 보수정당 구도로 가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1-7>의 주제는 곁가지로 보입니다 현실적으로 제 3세력이 결집하기위한 대안적 주제는 제생각엔 안보이네요 제가 다당제를 말하는 것은 무슨 자민련따위를 말하는 게 아님을 님도 잘 아실겁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한국정치가 보수 대 진보의 역사적 결과물로써의 진영간 분점으로 가서 안된다고봅니다 역사의 과정 자체가 다른데 유럽식은 애초 글러먹은거죠 그렇다고 틀을 다 깰수도없고 다당제로 가서 한국식 정당체제가 나오는게 낫다고 봅니다 한국에 현실적으로 보수라고하면 쿠데타 우익이고 지역적으로 tk입니다 그런 보수정당 35, liberal 좌우파를 통합한 중도정당 35, 진보정당 10, 무당파 스윙 20 이 구도가 바람직하다고 보기에 3세력주장을 한겁니다
(수치는 과거 노태우가 얻었고 박그네가 최저로 떨어졌을때 그리고 안철수가 표방한 중도의 힘이 가장 강했을때 그리고 진보정당이 최대의 지지를 받았을때를 기준으로 한겁니다 다당제가되면 이렇게 최대최소가 성립하게끔 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