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노숙인사망에 사과 "작은 국화 한송이 놓으며 참회



귀하신몸 이 누추한 곳에 국화꽃을 바치다니오?



아아아 애절하다~


이 추운 겨울에



아무도 관심갖지않는



굳이

인간이랄것도



아니

애완용

개만도 못한



무지렁이류

노숙자


그 죽음앞에


한송이

국화꽃을

갖다바친



한 귀한분 있네



더군다나


그의 직위가

대통령 버금을

서울시장님께서



박원순..



우리 역사 이래



이런분 또 계셨던가?



실로


가슴이 져며온다 -




대통령도 이랬으면 ...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