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맛이 갔다갔다 했는데 이렇게까지 간 줄은 몰랐습니다.

이게 조금 전에 다음 메인에 오른 한겨레 기사

4000 페이지라고 했는데, 확실히 한겨레 기사에 따르면 4000페이지는 말이 안 됩니다. 의심할만하죠. 그런데 4000이라. 얼마 전에 들었던 기억 나지 않습니까?? 네. 국정원녀가 하드 넘겨준 그 날 바로 나온 경찰의 수사 기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드 조사 결과 수십만건의 컨넥션 기록을 경찰이 찾았고, 이걸 전체 기간으로 나누면 하루 평균 4000번 정도의 컨넥션이란 거였습니다. 일평균 4000 커넥션...... 네이버만 봐도 컨넥션이 100개씩 발생합니다. 하루 4000 컨넥션은 사실상 인터넷을 별로 하지 않는 사람조차 가능한 수입니다. 아래는 그에 대한 기사


날짜 보세요. 17일 날짜입니다. 한겨레가 지금 발표한 4000페이지에 대한 수사 발표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한겨레나 몇 개의 군소 언론사에서만 떠든 것이고, 이조차 오늘 나온 수사 결과라고 말한 곳은 없습니다. 이새끼들 이거 고의적입니다. 마녀사냥하려고 안달이 나 있어요. 이 뿐이 아닙니다. 어제 한겨레 기사를 보죠. 


아이디가 16개이며, 모두 야후 계정으로 가입되어 있다고 했는데, 이 역시 수사 발표 자료에서는 찾을 수 없는 내용입니다. 16개의 아이디와 닉네임, 그리고 가입은 야후로 했다는 소리를 이렇게 16개의 아이디를 각각 야후 계정으로 가입했다고 왜곡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데도 똑같은 기사를 낸 곳이 있긴 하죠. 그런데 한겨레가 가장 빠릅니다. 가장 먼저 왜곡하고, 수준낮은 다른 기자들이 그걸 받아적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런 쓰레기같은 놈들이 어디 있습니까?

조중동을 한걸레에 비하면 조중동에 대한 실례입니다. 걸레보다 더 낮은 핵 폐기물급의 왜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이제부터 한겨레를 언론으로 쳐주면 사람이 아닙니다. 오마이도 이정도 수준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