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10301070323237002


쌍판이 더 크다. 한 놈 적다. 

문제인이 동물보호법에 관심이 많다길래 일산까지 가서 찍어주었지만 

패배했다는 사람들도 쌤통이라는 사람들도 왜 좌파 후보를 외면했느냐는 

사람들도 눈 밖이다. 물론 일부 아이들이 고기 반찬만 밝히듯 허구한 날 

정치 얘기만 해대는 사람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