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이 안철수였으면 넉넉히 이겼을거란 말을 남겨서 
졸지에 시대의 힐링 멘토에서 시대의 땡중으로 바로 변신했습니다.


정작 한 때는 문재인에 대해 좋은 평가도 했고
안철수의 멘토로 불렸을 망정 문재인이 단일후보가 된 이후엔 적극적으로 안철수 지지자에게 문재인 투표를 권유한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친노를 비판하면 바로 땡중되지요.


아마 예수님이 살아돌아와 안철수 지지를 말했다면 개독 사기꾼이요
부처님이 살아돌아와 안철수 지지를 말했다면 백수 건달이요
공자님이 살아돌아와 안철수 지지를 말했다면 관직이나 얻으려고 유람하는 철새의 발악이요
노짱님이 살아돌아와 안철수 지지를 말했다면 악귀야 물러나라!!!!!!(소금뿌리는 소리) 였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