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 :
 
단순해서 배우기 쉽고 박진감있는 멜로디에 특징있는 소재로 전세계를 평정한 용자

박근혜:
대를 이어 대통령이 되었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에다 독재자의 딸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오직 수첩 하나로
일로매진하여 대선 금메달을 딴 수첩여인

문재인:
혹자는 그를 문죄인이라고도 한다
대선 패배할줄 알고 부른 예언적 이름이다 그러나 본인은 2등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것도 4천만표중 겨우 130만표차이로. 그래서 그와 그의 지지자는 문材仁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정치시작 반년만에 제1야당 대선후보를 모발이식이라는 최첨단 기법으로 따내고 일년만에 총선 대선 2관왕을 노렸던 대한민국 정치사에 없던 전무후무한 인물이며 친구따라 청와대 가려다가 그만 수첩장풍을 맞고 쓰러진 비운의 사나이

장삼이사들은 그의 패인을 군바리들이 즐비하고 군바리의  혈통이 면면이 흐르는 새누리당과 장군의 딸에게
특전사 사병출신이 개구리복 입고 주름잡다 개구락지된 것이라고 쑥덕숙덕하기도

그러나 그는 용자답게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잠시 등산갔다가 돌아올 뿐이다라는 말로 기회를 엿보고 있음

리정희:

1%짜리 후보가 45%후보에게 너 떨어뜨리러 나왔다고 돌직구 날린 당랑거철의 여인
그런데 그녀가 날린 돌직구가 공이 아니라 부메랑이었다는 사실을 그녀도 문재인도 빠들도 몰랐다는 사실.
지금도 모르고 있음
그녀는 지금 모처에서 조용히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햄볶았던 대선을 추억하고 있다
.

변희재:
 
야권 주둥이 장풍의 초절정 고수 진중권을 깊이 있는 연구와 펙트신공으로 연마한 NLL 장풍으로 사망유희 1층에서 거꾸러뜨린 보수계의 기린아

공지영:
이혼세번 한 것을 훈장처럼 내세우는 사람이 그 말고 대한민국에 누가 있을까?
그것도 그의 작가적 실험정신의 결과라고 생각하면 당연하기도 하지만

좌우간 그는 금년 한해 좌충우돌하면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금식기도까지 하면서 하느님께 떼도 썼지만 실패
아마도 그는 금식대신 금언을 하는 것이 훨 빠른 방법이었을 것이다
아크로 현자들은  그가 까먹은 표가 백만표는 될 것이라고들 말한다
그럼 벌어온 표는?
 한표도 없다
 왜냐하면 그녀의 말에 영향 받을 사람은 어차피 문재인 찍을 사람이기에

조국:
 
대한민국 최고 대학 그중에서도 최고학부인 서울대 로스쿨 교수인데 주로 강의를 트위터에서 하신다. 그의 강의중 백미는 단연코 국정원 여인에 대한 형법적 고찰이다.

  업데이트입니다
어쩐지 뭔가 빠진듯 하더니만 안철수가 빠졌습니다

안철수:

정치에 발을 들여넘는 순간 대통령 후보로 점프한 초절정 경공술의 소유자

단군시대 쑥과 마늘만 먹고 백일을 견딘 웅녀이후 최고의 간보기 인내력의 소유자
그래서 시중에서는 간철수라는 별명으로 불리우기도 함

안철수의 컨셉은 시종 아리송혜 컨셉으로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는데 최고 수준

그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트릭의 달인

한편으로는 손절매를 잘하고 주식 뻥튀기로 부자도 된 주식의 귀재

돌아온 안철수가 보여줄 새로운 무공에 관심이 많지만 여전히 간철수 컨셉이면 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