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문제는 정치인의 문제도 관료의 문제도 국민의  문제도 아닌 언론과 지식인의 문제이지요
심판 하고 해설을 해야 할 언론이  심판노릇하다 그라운드에서 선수로 뛰다가 다시 심판노릇하는 웃지못할 행태가 바로 보수와 진보를 막론한 우리나라 언론들의 행태지요
게다가 예리한 지성으로 정치세력의 거짓이나 선동을 간파하고 국민에게 알려야할 지식인들 역시 후보 선수로 줄을 서거나 아니면 커텐뒤에 숨어서 비겁한 침묵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제대로 된 시시비비가 가려지지 않고 정의가 실종되고 온갖 사술과 협잡이 판을 치게 되었습니다.
노무현은 정치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6년 2월에 “선거라는 게, 선수들끼리는 잘 알지만 본질적으로 국민을 속이는 게임”이라고말입니다.
노무현의 이러한 인식은 친노들의 사기군 협잡군 행태는 이미 그 주군 노무현으로부터 시작된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말이지요
또한 잘된것은 내탓 실패는 남탓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무책임과 이중적인 기준 역시 노무현으로부터 시작되는 유전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주 용감한 여성 언론인이 나섰습니다
김순덕 논설위원
친노진영에 제대로 된 돌직구를 던집니다.
구구절절 너무나 명확한 주장이라 아마도 친노들의 내상이 상당히 클듯 합니다.
이제 김순덕 논설위원의 돌직구가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황위병들의 난동에 숨죽이고 숨어있던 나약하고 비겁한 지식인과 사람들이 이제는 말 문이 트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물꼬가 터지기 시작하면 막을수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친노는 이러한 현실이 두렵기에 방송을 만들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의 지지자를 계속 최면상태로 만들고 자기들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재갈을 물리는 협박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말이지요
그러나 잔치는 끝났습니다.
지난 17대 대선에서 문국현이나 이회창을 찍었던 그들로 부터 개x끼 소리를 들었던 국민들도 이제는 친노의 실체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선은 사실상 친노의 정체를 안 국민들의 심판이 시작된 징조인 것이지요
친노만 모르는


김순덕 칼럼
http://news.donga.com/View_Feed_PopularClick/3/04/20121230/51949623/1
동아일보 김순덕이라서 납득못한다는 주장은 사양합니다
칼럼의 내용을 가지고 이의를 제기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