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박순영 서울대학교 교수, 장대익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전중환 경희대학교 교수, 최재천 이화여화대학교 교수, 최정규 경북대학교 교수 이렇게 다섯 명이 국내 진화 심리학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것 같다. 이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학자는 박순영 교수, 장대익 교수, 전중환 교수다.

 

내가 무척 좋아하는 Leda Cosmides & John Tooby를 박순영 교수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박순영 교수의 수업이 매우 좋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다. 장대익 교수가 쓴 『다윈의 식탁』을 읽어보니 열심히 연구하는 학자라는 인상을 받았다. 전중환 교수가 문지문화원(http://saii.or.kr)에서 8주 동안 한 진화 심리학 강의(총 16시간)를 들은 적이 있는데 상당히 좋았다. 전중환 교수의 블로그(http://evopsy.egloos.com)도 좋다.

 

내가 최재천 교수와 최정규 교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아래에 링크를 걸어 놓은 나의 비판들을 보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김상인 씨도 좋아하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지금 김상인 씨가 공부하고 있는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에는 Leda Cosmides & John Tooby가 있기 때문이다.

 

 

 

 

 

김상인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생물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에서 인류학을 전공하고 있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왜 인간은 농부가 되었는가?』, 콜린 텃지 지음, 김상인 옮김, 이음, 2007.

 

 

 

 

 

박순영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21세기 다윈혁명 - 우리 사회 지성 19인이 전하는 다윈 혁명의 현장』, 강호정·김상인·김성한·김용학·김창욱·박만준·박순영·엄정식·윤진수·장대익·장순근·전재성·정과리·정연교·조택연·좌정원·최재붕·최재천·홍성욱 지음, 사이언스북스, 2008.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인류학과 인류학자들 - 영국 사회인류학의 전통과 발전』, 애덤 쿠퍼 지음, 박순영·박자영 옮김, 한길사, 2005.

『제인구달 - 침팬지와 함께한 나의 인생』,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5.

『희망의 이유』,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궁리, 2003.

 

 

 

 

 

신충우
 

1952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숭실대학원 전산공학과를 졸업했다. 전자신문 정보산업부 차장,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 초대회장, 국민일보 경제과학부장 등을 거쳐, 현재 u-Corea포럼 회장, 민족사관(신채호)연구소장, 한국바이오산업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1세기 정보사냥>, <황소같이 일만하면 망한다>, <바람 든 한국사회>, <바이오혁명 그 현장> 등이 있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진화 심리로 보는 내 마음의 비밀』, 신충우 지음, 한림원, 2008.

 

 

 

내가 앞으로 『진화 심리로 보는 내 마음의 비밀』을 읽을 일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의 차례 중 “제6장 사색과 명상” 부분을 아래에 옮겨놓았는데 그것을 보면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신충우 씨를 여기에 소개하는 이유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정확히 포착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1, 천명(天命)

2, 운명(運命)

3, 한국인의 화

4, 한국인의 솔

5, 무념무상(無念無想)

6, 허허실실(虛虛實實)

7, 대도무문(大道無門)

8, 한사상 -Ⅰ(자연)

9, 한사상 -Ⅱ(자아)

10, 한사상 -Ⅲ(생사)

 

 

 

 

 

이요섭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일은행(우리은행 前身)에서 중동주재원, 바레인지점장, 국제부장, 종합기획부장을 거쳐 이사, 상무이사를 역임하였고, 비씨카드 전무이사를 역임한 후 임기를 마치고 대학 강단에 섰다. 한일은행 카드담당이사, 비씨카드 VISA(아.태지역)이사를 겸임하고 마스터카드 국제이사 등을 지내면서 세계 국제카드연차회의 한국대표단으로 참석하였다. 고려대, 호서대, 명지대에서 국제경제학, 국제무역론, 국제금융론, 금융상품론, 금융시장론, 투자재무론, 기업경제 등을 강의했다. 현재 명지대 초빙교수이며 한국경제학회 및 한국금융학회 종신회원, 한국무역학회 회원이다.

저서로는 「글로벌기업경제학」, 「금융시장의 이해」, 「금융시장과 금융상품」, 「신용카드경제론」, 「한국경제와 금융개혁」, 「진화경제학의 이해」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신용카드 이용액 증가가 통화량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전자화폐의 화폐수요에 대한 영향분석」 외 다수가 있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진화경제학의 이해』, 이요섭 지음, 연암사, 2007

 

 

 

 

 

장대익
 

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에서 생물철학을, 일본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미국 터프츠대학교 인지연구소에서 마음의 구조와 진화에 관해 연구했다.

지식의 변경지대에서 살면서 분야 넘나들기를 즐기는 그는 스스로를 ‘앤돌로지스트(and과 +ologist학자)’ 혹은 ‘과學者’로 부른다. ‘동물, 기계, 인간, 그리고 신’이 평생의 화두이며, 지식인들의 소통 공간을 만들기 위해 궁리하고 있다.

<이타성과 선택의 수준 논쟁>등의 논문과 <과학으로 생각한다>(공저) 지식인마을 시리즈 중 <진화론도 진화한다: 다윈 & 페일리>등을 저술했으며, 역서로는 <통섭>(공역) 등이 있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21세기 다윈혁명 - 우리 사회 지성 19인이 전하는 다윈 혁명의 현장』, 강호정·김상인·김성한·김용학·김창욱·박만준·박순영·엄정식·윤진수·장대익·장순근·전재성·정과리·정연교·조택연·좌정원·최재붕·최재천·홍성욱 지음, 사이언스북스, 2008.

『다윈 & 페일리: 진화론도 진화한다』, 장대익 지음, 김영사, 2006.

『다윈의 식탁 - 진화론의 후예들이 펼치는 생생한 지성의 만찬』, 장대익 지음, 김영사, 2008.

『살인의 진화심리학 - 조선 후기의 가족 살해와 배우자 살해』, 김호·장대익·최재천·한영우·홍승효·황희선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게놈 비즈니스』, 무로부시 데쓰로 지음, 장대익 옮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2002.

『멸종: 불량 유전자 탓인가, 불운 때문인가?』, 데이빗 라우프 지음, 장대익·정재은 옮김, 문학과지성사, 2003.

『유전자와 생명의 역사』, 킴 스티렐니 지음, 장대익 옮김, 몸과마음, 2002.

『침팬지 폴리틱스 - 권력 투쟁의 동물적 기원』, 프란스 드 발 지음, 장대익·황상익 옮김, 바다출판사, 2004.

『통섭 - 지식의 대통합』, 에드워드 윌슨 지음, 장대익·최재천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5.

 

 

 

장대익 씨는 2006년 7월부터 1년간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대 인지연구소에서 대니얼 데닛(Daniel C. Dennett) 교수와 함께 연구를 했다. 데닛의 책 『Darwin's Dangerous Idea: Evolution and the Meanings of Life (1995)』는 진화 심리학계에서 유명하며 그의 책 몇 권이 국내에 번역되었다.

 

장대익 씨가 쓴 『다윈의 식탁』은 진화 심리학과 관련된 진화 생물학의 여러 논점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몇 가지 문제점이 있어 보이지만 초보자들이 읽을 만한 책이다.

 

 

 

 

 

전중환
 

오스틴 소재 텍사스 대학에서 데이비드 버스 박사를 지도교수로 하여 '가족 내의 갈등과 협동에 관한 진화심리학적 연구’로 진화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6월부터 아시아 태평양 이론 물리 센터에서 발간하는 <크로스로드>라는 잡지에 진화 심리학을 소개하는 글을 연재하고 있다.

『영국 왕립 학술원 회보(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Biological Sciences)』, 『아메리칸 내추럴리스트(American Naturalist)』, 『심리학 탐구(Psychological inquiry)』 등의 국제 학술지에 논문을 출판하였으며, 사촌에 대한 이타적 행동 연구로 『가디언』, 『데일리 텔레그래프』, 『슈피겔』 등의 일간지에 연구 결과가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이화여지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에 박사 후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욕망의 진화』, 데이비드 버스 지음, 전중환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7.

 

 

 

전중환 씨는 현재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진화 심리학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 http://evopsy.egloos.com 를 운영하고 있다.

 

 

 

 

 

최재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을 거쳐 하버드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 전임강사,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였고, 2004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되었다. 저서로 《개미제국의 발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등이 있으며, 역서로 《무지개를 풀며》 《벌들의 화두》 등이 있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21세기 다윈혁명 - 우리 사회 지성 19인이 전하는 다윈 혁명의 현장』, 강호정·김상인·김성한·김용학·김창욱·박만준·박순영·엄정식·윤진수·장대익·장순근·전재성·정과리·정연교·조택연·좌정원·최재붕·최재천·홍성욱 지음, 사이언스북스, 2008.

『개미제국의 발견』, 최재천 지음, 사이언스북스, 1999.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 생물학자가 진단하는 2020년 초고령 사회』, 최재천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2005.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도정일·최재천 지음, 휴머니스트, 2005.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강남욱·박만준·박준건·백영제·안호영·오용득·이을상·이토 요시아키·정상모·조용현·최재천 지음, 산지니, 2008.

『살인의 진화심리학 - 조선 후기의 가족 살해와 배우자 살해』, 김호·장대익·최재천·한영우·홍승효·황희선 지음,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 최재천의 동물과 인간 이야기』, 최재천 지음, 효형출판, 2001.

『알이 닭을 낳는다 - 생태학자 최재천의 세상보기』, 최재천 지음, 도요새, 2007.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 한 사회생물학자가 바라본 여자와 남자』, 최재천 지음, 궁리, 2003.

『열대예찬 - 정글을 헤매는 행복』, 최재천 지음, 현대문학, 2003.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최재천 지음, 궁리, 2007.

 

진화 심리학 관련 편집서:

『지식의 통섭 - 학문의 경계를 넘다』, 강병남·강호정·김백영·김호·배식한·이종흡·전용훈·정하웅·조대호·최정규·홍성욱 지음, 주일우·최재천 엮음, 이음, 2007.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무지개를 풀며 - 리처드 도킨스가 선사하는 세상 모든 과학의 경이로움』, 리처드 도킨스 지음, 김산하·최재천 옮김, 바다출판사, 2008.

『벌들의 화두 - 곤충기에 머문 어른들을 위한 곤충기』, 메이 R. 베렌바움 지음, 권은비·최재천 옮김, 효형출판, 2008.

『안개 속의 고릴라』, 다이앤 포시 지음, 남현영·최재천 옮김, 승산, 2007.

『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 인간 본성의 근원을 찾아서』, 에드워드 윌슨 지음, 김길원·최재천 옮김, 바다출판사, 2005.

『음악은 왜 우리를 사로잡는가』, 로베르 주르뎅 지음, 채현경·최재천 옮김, 궁리, 2002.

『이것이 생물학이다』, 에른스트 마이어 지음, 고인석·박은진·이영돈·최재천·홍욱희·황수영·황희숙 옮김, 몸과마음, 2002.

『인간은 왜 늙는가 - 진화로 풀어보는 노화의 수수께끼』, 스티븐 어스태드 지음, 김태원·최재천 옮김, 궁리, 2005.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 - 다윈 의학의 새로운 세계』, 랜덜프 네스·조지 윌리엄즈 지음, 최재천 옮김, 사이언스북스, 1999.

『인간의 그늘에서 - 제인 구달의 침팬지 이야기』, 제인 구달 지음, 이상임·최재천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1.

『제인 구달의 생명 사랑 십계명』, 마크 베코프·제인 구달 지음, 이상임·최재천 옮김, 바다출판사, 2003.

『통섭 - 지식의 대통합』, 에드워드 윌슨 지음, 장대익·최재천 옮김, 사이언스북스, 2005.

 

 

 

최재천 씨는 저명한 사회생물학 윌슨(Edward Wilson)의 제자이기도 하다. 국내 진화 심리학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학자인 것 같다. 글 쓰기, 번역, 감수, 영장류 연구 지휘, 토론회 기획, 강연 등을 포함하여 엄청나게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재천 씨는 이데올로기와 관련된 책도 여러 권 출간했다. 내가 보기에는 엉터리가 많다. 자세한 것은 다음 글들을 참고하라. 최재천 씨는 수 많은 책을 감수하기도 했는데 『붉은 여왕』의 번역의 질을 고려해 볼 때 과연 얼마나 성실히 감수했는지 의심스럽다.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도정일∙최재천)』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C80/7

「어느 극좌파가 본 최재천 -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C80/12

「어느 극좌파가 본 최재천 - 『여성 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C80/13

「어느 극좌파가 본 최재천 -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C80/15

「『붉은 여왕(김윤택 번역, 최재천 감수)』 번역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2Xi/39

 

 

 

 

 

최정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제학에서 제도와 진화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지기 시작할 즈음인 1998년 미국으로 건너가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경제학과에 진학했다. 첫 학기 허버트 긴티스 교수의 ‘진화하는 게임이론’이라는 강의를 듣고는 진화적 게임이론에 곧바로 매료되었다.

진화적 게임이론이란 사회의 복잡한 현상들을 모형화하여 진화라는 패러다임하에 게임으로 구성하고, 사람들의 다양한 상호작용의 결과가 어떻게 규범이나 관습이 되어 다시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에 관한 이야기다. 그로부터 5년 후 진화적 게임이론으로 박사논문을 썼으며, 카오스이론과 진화이론을 중심으로 학제 간 연구가 활발한 뉴멕시코 소재 산타페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경북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제도와 규범, 인간 행동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설명하는 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진화적 게임이론을 바탕으로 경제학, 정치학, 진화생물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들을 두루 포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07년 10월에는 『사이언스』에 박사논문 지도교수였던 새뮤얼 볼스 교수와의 공동연구의 성과물인 「자기집단중심적 이타성과 전쟁의 공진화」라는 논문이 실림으로써 학계와 언론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이음), <지식의 통섭7gt;(공저, 이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승자의 저주>(공역, 이음), <자본주의 이해하기>』(공역, 후마니타스) 등이 있다. (http://www.aladdin.co.kr)

 

 

 

진화 심리학 관련 저서:

『이타적 인간의 출현 - 게임이론으로 푸는 인간 본성 진화의 수수께끼(개정증보판)』, 최정규 지음, 뿌리와이파리, 2009.

『게임이론과 진화 다이내믹스』, 최정규 지음, 이음, 2009.

『지식의 통섭 - 학문의 경계를 넘다』, 강병남·강호정·김백영·김호·배식한·이종흡·전용훈·정하웅·조대호·최정규·홍성욱 지음, 주일우·최재천 엮음, 이음, 2007.

 

진화 심리학 관련 번역서:

『다윈의 대답 1 -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은 있는가?』, 피터 싱어 지음, 최정규 옮김, 이음, 2007.

『승자의 저주 - 경제현상의 패러독스와 행동경제학』, 리처드 H. 세일러 지음, 최정규·하승아 옮김, 이음, 2007.

『자본주의 이해하기 - 경쟁·명령·변화의 3차원 경제학』, 리처드 에드워즈·새뮤얼 보울스·프랭크 루스벨트 지음, 이강국·최민식·최정규 옮김, 후마니타스, 2009.

『천재들의 주사위 - 20세기를 만든 통계학의 혁명들』, 데이비드 살스버그 지음, 최정규 옮김, 뿌리와이파리, 2003.

 

 

 

최정규 씨의 스승이었던 긴티스(Herbert Gintis)는 집단 선택론자며 최정규 씨 역시 집단 선택론자다. 이것이 내가 최정규 씨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다. 그리고 번역도 신통치 않다. 다음의 글들을 참고하라.

 

『이타적 인간의 출현(최정규)』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C80/9

『다윈의 대답 1 -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은 있는가?(최정규 옮김)』 번역 비판, http://cafe.daum.net/Psychoanalyse/82Xi/29

 

 

 


20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