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다가오네요

이글이 2012년 올해 저의 라스트글이 되겠어요

10년간 친노패권주의와 싸워온 여러분을 존경합니다 ㅋ

2013년에는 대한민국 새로운정부와 야당다운 야당 .... 정계개편을 기대하며

아크로 회원님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드립니다

형님들 항상 화이팅 하세요 ! ♥_♥ v*


1340626079_1340623430_flickr_com_20110615_230202.jpg 



profile

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