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한나님 따라하기ㅎㅎ

 

포디움 위에서 카를로스 클라이버만큼 멋지고 역동적인 지휘자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년 빈필 신년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Radetsky March>

 

금년에는 프란츠 뵐저 뫼스트(Franz Welser-Most)가 신년음악회 지휘를 맡았는데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극장을 통해 동시 생중계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직접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