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문득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쥴리니 사후에 뭐가 맘에 안들었던지 치메르만 본인이 지휘를 겸한 음반을 다시 내고는

폐반시켜버렸죠. 덕분에 뒤늦게 클래식에 입문한 저는 큰 댓가를 지불하고

구입했었답니다.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손쉽게 들어볼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