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 선거를 계기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인지... 몇 가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분명 제 성향은 보수지만, 안철수를 지지하고, 문빠/노빠들을 경멸합니다.


그런데, '문재인'이 왜 이렇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문재인'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문재인' 의 측근과 노빠/문빠들 때문에... 욕을 먹는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문재인을 간단히 살펴보면...

1. 사법연수원 차석 졸업이면... 분명 꽤 똑똑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2. 인권변호사였고, 부정부패도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사람자체는 괜찮아 보입니다.
3. 이정희같이 극단적인 친북/무상의료 등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요. 
4. 물론, 정치능력이나 통찰력 등은 미지수입니다.


사람은 괜찮아 보이는데... 대통령감은 아니다라는 평에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문재인'에 대한 비판이 많이보여서요.


'문재인' 개인에 대한 비판이라기 보다는
'문재인' 의 측근과 노빠/문빠들의 어떤 '상징적인 집합' 으로 여기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