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에서 무던히 문재인캠프의 무능함과 사리분별능력없음, 허접함을 까댔지만
전혀 그들이 나아지지 않고 외려 더 삽질만 계속한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트위터와 각종 친야사이트의 과격한 2030네티즌 때문이죠
여기에 언론이라는 이름하에 각종 과격지령을 내리는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뷰스앤뉴스 등등이 일을 부추기구요
선거전략 기획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아무 검증도 안된 유언비어, 허위유포 소굴 트위터에 휘둘리고 있으니
문재인은 계속 죽을길만 갔던거죠

IT전문가라던 안철수 보세요. 트위터 열심히 합디까?
문재인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직접 과격 친야사이트 엠팍에 인증글까지 올리는 친절함을 베풀기까지 했죠
그러니 현실감각없이 여론조사 전부 거짓말이다라는 자위용 멘트를 그대로 믿고
골든크로스니 뭐니 하며 말도 안되는 용어 갖다 붙여선 크게 지고 있음에도 이기고 있다고 정신승리하기 바빴죠

총선전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가 있었는데
회의에 집중하는 인간은 한명도 없고 전원이 핸드폰 붙들고 트윗질에 심취했다고 하니
이게 정당꼬라지가 말이 되겠습니까... ㅋㅋ 트위터에서 듣고싶은말 듣기좋은말만 골라서 듣고 킥킥대기만 했을뿐
결과적으로 그들이 얻은건 아무것도 없죠 거기에 그 여론이 마치 전 국민의 생각인양 착각하고 호도하는 못된 버릇까지 생겼구요

야당이 진짜 선거에서 승리하고 싶다면

당장 트위터부터 끊고
친야사이트인 엠팍, 뽐뿌, 클리앙 등에는 얼씬도 하지 말고 (사이트 차단을 권고)
친야언론의 정신승리기사는 과감히 비판하고
리서치뷰같은 쓰레기 여론조사 기관은 믿지도, 듣지도 말아야겠죠...

박근혜 보세요. 일베에서 그렇게 추앙해줘도 얘기한마디라도 합디까?
야당정치인들도 자기들 찬양에 왕자병마냥 굴지말고 최소한의 거리는 유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