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arch.ytn.co.kr/ytn/view.php?s_mcd=0101&key=201212271502440478&q=%B9%DA%C1%F6%BF%F8

동영상 2분 30초경 나옵니다. 박지원이 증거 없다고 하네요. 자기는 증거가 없어서 말렸다고 합니다.

국정원녀 아이디 수십개 건도 자세히 보니 단순 갯수를 의미한 것이고 수십 종류를 의미한 것이 아니더군요. 그러니까 다음에서 AAA란 아이디를 사용하고 네이버에서 AAA란 아이디를 사용하면 2개로 취급한 것. 이 경우 우리나라 평균 아이디 보유 수는 50개 정도가 됩니다. 관련 뉴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2802&kind=1


결국 아무런 증거도 없고, 정황 증거도 하나도 없으며, 국정원 직원은 직접 자신의 결백까지 증명한 셈이죠. 이걸 추진하고 박근혜한테 써먹기까지 한 친노 수뇌부는 정말 아예 답이 없군요. 한탄스럽습니다. 국정원 직원이 상부의 압박으로 말미암아서 고소를 취하하는 일 없길 바랍니다. 이참에 새누리당도 함께 고소하길 원하네요.

하지만 당연하게도 문재인은 슬며시 "왜 나한테 책임을 묻느냐"란 개드립을 시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