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전 논객님들처럼 알찬 글을 쓰진 못합니다. 그러하니 미리 양해바라오며... ㅋ
문득 아래의 그림을 보며 느낌 점이 있어 의견을 남겨 봅니다.


그런데 이번 대선 3차 토론에서 문재인과 박근혜의 복지정책에 대한 주장을 살펴보면 위 그림이 뒤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교육감선거에도 무조건(보편적) 무상급식과 차별적 무상급식으로 대립하였는데, 이또한 바뀌어 있었죠.

아크로에 계신 진보분들은 이런 모순을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즘 박근혜를 보면 박근혜야말로 진짜 진보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대기업 회장을 만나 나눈 얘기만 봐도 그런 생각이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