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가 영남후보를 포기하지않는게 아니라 새누리가 pk부산울산경남 후보를 포기하지 않겠죠


 

pk가 tk보다 인구수도 훨씬많습니다 울산을 포함하면 거의 tk보다 두배가많고 울산을 빼도 1.5배나 많습니다


 

과거 김영삼이는 울산권을 포함한 pk에서 75%를 받았습니다 아마 정주영이가 안나왔으면 90%가 나왔을겁니다


 

사실 당시 김영삼이는 국회의원 지역구나오면 90%식 득표를 했었죠


 

pk에 외부유입인구 호남만 그당시 거의 30%였습니다 지금은 20%로 줄었다더군요


 

그러니 호남출신  pk인들도 YS를 찍었단거죠 당시에 김대중은 10%도 pk에서 안나왔습니다


 

그러다 이회창 이명박을 거치면서 pk에서 지속적으로 득표율이 낮아져


 

이회창이때 <이인제가 나왔을때말고> 노무현과 붙은 2002대선때 65%선


 

이명박이는 60%선 이번에 박그네때도 결국 60%전후까지 떨어지고 야당은 거의 35%이상 기본이 치고 올라온겁니다


 

그러면 새누리입장에서 인구수도 시망인 tk지킬필요없죠 tk는 어차피 새누리후보라면 70%이상은 나옵니다


 

과거 pk색이 가장 진했던 YS도 대구만 60%였지 경북은 70%이상나왔습니다


 

pk부울경투표 행태를 가만보면 얘네들은 자신들의 지역 후보가 중요한겁니다 어떻게보면 이건 tk나 호남과는 전혀 다릅니다


 

호남과 tk는 자신들의 당이라는 의식에 그당의 후보에 몰표를 주지만 pk는 물론 지역성과 당파성이 강하긴 하지만 그래도 상대적으로 호남이나 tk보단 자신들지역의 후보라는 점에 관심이 더 많은거란 거죠


 

박그네 얼마나 보수상징성이 강한 후보입니까? 그래도 결국 박그네가 tk이고 pk 자기네 고향사람 나오고 민주당의 호남색이 옅어지니 pk에선 표가 갈리잖아요


 

야권 39%정말 과거엔 도저히 있을수 없던 겁니다


 

그러니 영남 결집으로 새누리가 간다면 100% pk부울경 결집전략으로 갈게 뻔합니다


 

영남 결집으로가는 경우 tk에서 설사 70%대로 득표율이 낮아져도 pk 의 상징성이 있는 후보를 내서 이제껏 거의 20년간 20%가까이 떨어진 pk표를 지키고 수도권에서 승부를 내려할겁니다


 

그리고 호남을 보면 호남은 어차피 야권에 90%가까이 주게되있습니다


 

닝구가 그렇게 증오해온 친노노빠가 나왔는대도 이번에 90%나왔는데 누가나와도 정동영이 이상은 받습니다


 

선거가 막상 시작되면 새누리가 머하러 호남 신경쓰겠습니까?


 

물론 박그네야 뱉은 말이있으니 집권 시에는 신경쓰겠지만 다음 대선의 선거기간되면 영남을 결집시키고 특히 영남중에서도 pk를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