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확실히 권력이 바뀌었단게 눈에 보이는군요


 

묘지기 노빠들 말고 박빠들로 추정되는 몇몇분들까지 와서 큰소리 빵빵


 

세상이란 게 참웃깁니다


 

전 김현철이나 박그네나 그리고 DJ 아들들이나 사실 다 똑같다고 봐요


 

단지 박그네는 자기가 20년가까이 정치판에 굴러대며 나름 열심히해서 정권을 잡았다 그거지 머 그리 차이가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도 시행착오를 거치며 자기길을 가서 거기서 성공하면 사실 별차이가 없는 거죠


 

박그네가 정치시작하고 첫 10년동안 얼마나 정치력이 없었습니까? 개초보중에 개초짜였죠


 

허구한날 외곽에서 당만들고 깨고 이회창에게 뭉개지고 ㅉㅉㅉ


 

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다보면 누구나 늘고 그런겁니다


 

또 쟤 네들이 인간적으로 보통사람들과 머 그렇게  다르겟습니까? 염색체가 어떤사람은 한 100개이상 되서 DNA수가 훨씬 많은 것도 아니고 다 비슷하죠


아 절대 폄하하는거 아닙니다 다들 제각각의 인생을 사는 사람이고 저랑 여기분들도 마찬가지죠


 

물론 박그네는 방금 대통령이 됬다는 현재에서의 차이가 있을뿐  과거나 미래까지 무슨 대단한 차이가있을까요


 

그런데도 앞뒤안가리고 박그네를 빨아제끼는 대구경북인으로 추정되는 박빠들을 보면


 

쓰레기 노빠들 때문에 애써 숨겨왔던 수구꼴통의 향기에 대한 구역질이 다시 나기 시작하는군요


 

만일 김현철이 쓰레기 퇴물이라면 박그네도 정치판에 들어오기전에는 쓰레기정도가아니라 그야말로 개똥물 집합소보다 못한 퇴물이었죠


 

이런식으로 따지다보면 권력자들의 후손이나 후예들이 정치권 과 밀접한 외곽에 있을시 욕안먹을 사람이 없죠 DJ 세아들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여기서 박그네에대해 약간 비판하면 닝구인척하다 갑자기 열내며 나타내는  박빠들 보니깐


 

참 권력이란 것은 화무십일홍이다 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군요


 

이 세상에 영원한 것도 그리고 가장 최선도 없다는 걸 박빠들은 아직은 잘모르나봐요


 

윤창중이가 윤봉길이 후손이든 머든 대선기간에 엄청난 편향적이고 말도안되는 음해를 상대편에 해온게 사실이죠


 

윤창중이는 윤봉길이의 후손이라면서 다까끼 마사오 이야기 나오면 예전에 안그런사람 어딨냐고 쉴드치던걸요?


 

자기한테 편한대로 독립과 친일아젠다를 적절히 버무려 교활하게 이용하려는 궤변을  쉴새없이 지껄여댄건 사실 아닌가?


 

윤창중은 이번 대선기간만을 보자면 김현절이아닌 어떤 개쓰레기보다 더한 쓰레기로 욕먹어도 싼 건데


 

박빠들은 닝구인척 눈팅하다 본격적으로 박그네 편들려고 윤창중이가튼 애들까지 쉴드 치는 이런 행태


 

아 정말 순수하고 정말이지 새로운 대안을 발견하는 그런아크로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를 지지할수있지만 비공정한 빠는 없는 그런아크로


 

박빠들 노빠들이 없는 그런아크로 좋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