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으로 지금의 프로그레시브와 리버럴이 짬뽕이된 민주당은 단독이든 연합이든


 

민주당 중심의 정권 창출은 불가능하다는것을 객관적 현실로 받아들여야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독자로 가서 완주하자는 이런분들은 이해가안됩니다 현재 민주당에 남은게 머가 있다고 독자로 가자는 겁니까?


 

물론 마지막에는 다른새로운정치세력으로 독자로 가야죠 그런데 그게 민주당은 아니란겁니다 


 

즉 독자로 가기전에 그당이 독자로 갈만한 세력들인가 이당이 필요한 당인가를 생각해야죠
 

 

즉 연대든 머든 결국 최적 지형을 찾아내고 거기에 동의하는 세력으로 헤쳐모아 하나의 전혀 지금과는 다른 정당으로 통합을 하되 어떤 지형의 정당이 될것인가를 고민해야지


 

연대나 연합 자체를 하지말자? 그러면 어디서 제대로된 정치적 지형을 기반화 할수있겟습니까?


 

지금 민주당은 그야말로 이념적 세력적으로 잡탕당일뿐입니다 그러니 독자로가자느니 연대로만 해결하자는등 다 헛소리란 겁니다


 

이런 민주당으로 독자로가면 아무리 별짓을 다해도 총선에서 60석넘기 힘들다고봅니다


 

설사 친노를 쫓아내고 다시 닝구들이 당을 장악해봤자 이따위 민주당가지곤 다음 총선 끝장이란거죠


 

이번 선거 48% 받았기 때문에 이길 수있다?


 

ㅎㅎㅎ정말 물정을 모르는 소립니다 48%는 온갖세력을 다 긁어모은 결과입니다 문재인으로만 갔으면 40%넘기가 쉽지않았을 거에요


 

한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죠


 

또영남은 아무리 친노애들이 pk와 tk를 먹어도 전체영남 40%이상 확대는 어렵습니다 이번 pk 39% tk 19%는


 

영남후보를 내면 친노든 아니든 나오게되있습니다 그러니 이딴 영남세력화 전략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진보정당과 단절을 해야합니다 진보정당 결국 대선가면 1-2%넘기 어렵습니다 이런 정당들하고 색깔이 다르면서도 연합하는 건


 

둘다 망하는 길이고 필요없는 종북 논란만 불러일으킵니다 한마디로 손해죠


 

그리고중요한건 이념적 지형과 지역적 지형의 선택입니다


 

호남은 아마 계속 야권을 지지해줄겁니다 이걸 노비니 식민지하는 분들이있지만 호남인의 맘속에 달라붙은 엄연한 현실이죠


 

중요한건 수도권 기반 정당으로가야된다는것이고 중산층 정당으로가야합니다 즉 자영업자 상공인 샐러리맨 이층을 타겟팅해야죠


 

그럴려면 지금 민주당을 지배하는 국회의원과 그밑의 당협위원장등 친노를 포함해서 30-40%는 쫓아내야합니다


 

그리고 새누리를 우파연합에서 보수라는 작은틀로 밀쳐놓고 자유주의중도우파지형까지를 선점하고 좌파는 따로분리해버려야합니다


 

아무도 좌파들의 노동자팔이에 신경쓰지않는 세상입니다


 

쌍용차? 언론탄압? 백날 떠들어보세요 mbc에서 태연이 엉덩이 춤추면 사람들 머리에서 그딴거 없어집니다 표는 더 나올게없는거죠


 

이렇게 완전히 민주당 자체를 깨부셔서 새로운 야당으로가려면 지금의 민주당은 아예 필요없는 당이란 결론이 나옵니다


 

즉 당을 소멸시킬수 밖에는 없다고 봅니다


 

예전 DJ의뿌리니머니 이런거 신경쓰다간 100년동안 정권을 못잡을 겁니다


 

지도자는 이런 야권지형 자체의 전면 변경후 나중 문제죠 그게 안철수든 기존 비노지형에서나오든


 

저는 친노를 비롯한 위의사항에 맞지않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의 제거부터 시급히 해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