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onga.com/3/all/20121221/51761763/1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주셔야 한다. 혁통 가지고 장난, 양아치질 친 것도 모자라서 하여간 시체팔이꾼들 수준은 거의 뻔합니다. 저도 예측한 일이지만 이렇게 너무 뻔하게 움직이다니, 하기사 그 모양이니 고작 비서실장하면서 이나 다 빠지고, 주군의 "돈 받았다 아이가? 쪽팔린대이!! 으아아아아아!!!!!"도 막지 못한 거겠지요.


대략 보니 황석영, 백낙청, 함세웅 대략 이런 사이즈에서 작업질이나 할 듯 하군요.